루이 비통 익스피리언스

개인별 모빌리티와 발전 가능성

새로운 직무, 새로운 근무 지역과 완전히 다른 분야의 커리어… 루이 비통에서는 모든 것이 가능합니다. 루이 비통은 70개의 럭셔리 하우스로 구성된 LVMH 그룹의 일부입니다. 커리어를 개발하고 기회를 잡는다면 모든 것이 가능합니다. 지금 루이 비통 직원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새로운 커리어

루이 비통 모노그램에는 예상을 뛰어 넘는 다양한 전문 분야와 9가지 다채로운 세계가 담겨 있습니다. 도전 정신과 함께 루이 비통의 직무와 세계를 알아보세요.

레베카 – 파트타임직으로 시작하여 전문 커리어를 개발

레베카 – 파트타임직으로 시작하여 전문 커리어를 개발

저는 이러한 모든 경험이 지금의 저를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경험이 모두 합쳐져서 이 자리에 올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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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15년 전에 미국 오하이오 콜럼버스 지역의 매장에서 파트타임 클라이언트 어드바이저로 커리어를 시작했습니다.
당시 저는 주중에는 학교에 출석해야 했기 때문에 주말에 매장에 근무했습니다. 항상 수많은 고객들이 방문하는 매장에서 소중한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많은 분들을 만나고 좋은 관계도 맺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이 시기에 진정한 럭셔리가 무엇인지 처음으로 깨달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콜럼버스 매장에서 여러 가지 다양한 직무를 맡았습니다. 이어서 다음에 제가 일할 대도시로 시카고를 염두해 두었습니다. 몇 년 후에는 시카고 매장으로 이동했고, 시카고에서 일하면서 뉴욕으로 이동하기 위한 준비를 했습니다.
뉴욕 루이 비통 매장에 왔을 때는 남성 매장의 팀 총괄 매니저를 맡았습니다. 이곳 북미 시장 최초의 남성 매장 오픈을 맡았습니다. 정말 놀랍고 멋진 경험이었습니다.
저는 항상 모빌리티 기회를 찾아 직무를 바꿔왔습니다. 처음 세 달 동안은 어려운 점을 느끼기도 합니다. 새로운 업무를 시작하거나 새로운 도시로 이사하는 것이 불편할 수도 있으나 그만큼 정말 흥미롭고 기대된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제가 시카고에 왔을 때는 그곳에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습니다. 저는 새로운 경험하기 위해 모빌리티를 선택하고 오하이오에서 시카고로 왔습니다. 저는 새로운 매장, 새로운 팀과 함께 많은 것을 배웠을 뿐만 아니라 새로운 생활 속에서 정말로 많은 것을 경험했습니다. 지금은 개인적인 변화나 업무적인 변화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저는 슈프림과의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를 관리하기도 했습니다. 머천다이징 계획부터 프로젝트의 모든 과정을 책임지고 이끌었습니다.
저희는 이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분명한 원칙을 세웠습니다. 외부 스트리트웨어 브랜드와의 콜라보레이션이기 때문에 더욱 유연하고 신속한 작업이 필요했습니다. 마지막 순간까지 모든 콜라보레이션 정보를 일급비밀로 유지했습니다. 정말 너무나 즐겁고 유쾌한 프로젝트였고, 평생 잊지 못할 특별한 경험이었습니다.
저는 즐거운 팀 빌딩 활동을 하고, 파리 바잉 세션에서 늦게까지 함께 작업하고, VIC 고객을 만나는 등 정말 모든 순간을 즐기며 최선을 다해 열심히 일했습니다. 저는 이러한 모든 경험이 지금의 저를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경험이 모두 합쳐져서 이 자리에 올 수 있었습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모빌리티에 대해 생각하거나 외부 기업의 모빌리티 사례를 들을 때는 신속한 이동과 짧은 근무 기간이 떠오른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기업에서는 모빌리티 기회로 1년, 8개월 또는 최대 2년의 근무가 가능합니다. 루이 비통 하우스는 항상 단기간의 모빌리티 기회만 제공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저는 새로운 직무에 대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장기간의 모빌리티 기회를 만족스럽게 생각합니다. 저는 정말 운이 좋게도 11년 동안 매장에서 리테일 분야를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현재는 경영 팀에서 머천다이징 업무를 맡으며 매우 다양한 팀과 협력하고 있습니다.
저는 매우 특별하고 다양한 역할을 하고 있고, 어디든지 또 다른 도전이 가능하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저의 다음 도전이 무엇인지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지금까지 경험해온 것처럼 흥미로운 도전이 기다리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레베카, 머천다이징 매니저

I feel as though all these experiences have really made me who I am. They’ve built on each o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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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name is Rebecca.
I started my career 15 years ago in Columbus, Ohio. I started out as a client advisor for the store there part-time.
I was kind of the weekend closer person because I was in school for full-time during the week. It was a great experience because when I was there, I had all those moments of high traffic clienteling coming in. I was able to build a lot of strong relationships. I think that’s when I first realized what luxury was.
From Colombus, I’ve held a few different roles. I think my next major city I went to was Chicago. Then a few years after Chicago, I made my way up to New York.
When I moved to New York for Vuitton, I actually came in as a Team Universe Manager for a men’s store. I opened the first men’s store we had here in North America. That was amazing.
I think always when I do mobility and I changed roles that the first three months are a little challenging. It’s very exciting as much as it can be a bit uncomfortable to start over or to move to a city. For example, when I moved to Chicago, I knew no one. I just picked up and moved from Ohio to Chicago for this new experience. Not only was I learning the ins and outs of a new store, a new team, but then I was also really learning my new life. I feel now as change comes, whether it’s within my personal or my professional life, I’m usually pretty receptive.
I managed a project that we worked on the collaboration with Supreme. From a merchandising standpoint, I was the lead of the project.
We were quite transparent on things. Because we did this collaboration with an outside streetwear brand, we had to be more agile. Everything was a bit top secret until the last moment. It made it very, very fun. It was definitely something that I will never forget.
I’ve really tried to work hard on taking advantage of every moment, not only whether it’s having fun in a team building situation, or staying very late nights in a buying session while we’re in Paris, or working with a VIC client. I feel as though all these experiences have really made me who I am. They’ve built on each other.
I think sometimes when we think about mobility, and when we hear about mobility with outside companies, it’s very fast moving. Mobility happens in these companies within a year, within eight months, within two years maximum. That’s not always the case in Vuitton. I actually appreciate that because I think we get to learn our roles much better. I feel very lucky because I have retail experience for 11 years I was in store. Now, I’ve also had corporate experience through merchandising, where I get to work with many different teams.
It’s a very unique and diverse role that I’m now in that I feel as though it could take me anywhere. I can’t say what my next step will be, but I’m sure it will be equally as exciting to what I’ve experienced so far.

Rebecca, Merchandising Manager

자동차 엔지니어링에서 럭셔리 마케팅 분야로 새로운 커리어에 도전

자동차 엔지니어링에서 럭셔리 마케팅 분야로 새로운 커리어에 도전

4:10

자동차 업계에서 일을 할 때는 언젠가 루이 비통에 입사해 럭셔리 마케팅을 담당할 것이라는 생각을 전혀 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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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에 루이 비통에 입사한 파비앙(Fabian)이라고 합니다. 12년 전부터 루이 비통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루이 비통에 입사하기 전에 자동차 업계에서 일을 했으며, 제품 생산 준비와 관련된 모든 업무를 맡았습니다. 이후 루이 비통에 채용되어서 하우스의 공방의 작업 과정을 개선하는 일을 맡았습니다. 루이 비통은 여전히 “메이드 인 프랑스”라고 불리는 있는 제품 생산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 직무로 프로세싱 엔지니어로서 지속적인 생산 개선을 맡는 프로세싱 분야를 맡았습니다.
프로세싱 엔지니어로 2년 반 동안 활동한 후에는 잠시 해외로 파견되어 다른 루이 비통 공방에서 일하게 되었습니다.
3년 동안 프로세싱 엔니지어로 일하고 단기간 해외에 근무하는 동안 젊은 신입 직원으로서 곧바로 매니지먼트 분야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바로 공방의 제품 생산 팀 리더를 맡는 기회를 얻었습니다. 당시 25~26세였던 저는 매니저 직무에 관심이 있었으나 저에게 실제로 이런 매니저의 역량이 있는지 확신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곧바로 35~40명의 직원들을 관리하는 역할을 하게 되었습니다. 30년의 오랜 경력과 그동안 많은 매니저들이 오고 가고 다양한 구조 변화를 겪은 가죽 전문가로 구성된 팀을 관리하는 큰 책임을 맡았습니다. 이곳에서 다양한 경력과 놀랍고 뛰어난 재능을 가진 특별한 팀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루이 비통에서 정말로 경이로운 세계를 경험했습니다. 루이 비통 공방에서 믿음과 신뢰를 얻고 신속하게 적절한 매니지먼트를 하는 것은 정말 큰 도전 과제였습니다.
루이 비통에 입사한 후 프랑스산 제품을 만들고 프랑스의 장인정신과 노하우에 투자하는 공방에서 일할 수 있었습니다. 공방에서 완전히 새로운 전문 기술을 알게 되었고 이러한 기술로 탄생된 제품의 매력에 빠져들었습니다. 그래서 제품과 관련된 전문 직무를 맡기로 결심했고, 팀 리더직 이후에 제품 개발직으로 직무를 옮겼습니다.

제품 개발은 마케팅, 디자인 및 물류, 생산부터 소재 개발 등 업계에 관련된 전 분야를 책임지고 관리하기 때문에 오케스트라 지휘자의 역할과 유사합니다. 저는 이전에 프로세싱 엔지니어로 활동한 경험이 있었기 때문에 공방의 생산 과정 개선 방법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후에는 팀 리더로 활동하면서 때문에 왜 이 제품이 공방에서 생산되어야 하는지 잘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해서 생-도나(Saint-Donat) 공방에서 3년간 제품 개발을 맡았습니다.

루이 비통에 입사한 첫 날이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직무 소개의 일부로 장인들이 일하고 있던 생-도나 공방을 방문했습니다.
역사적인 공방에서 입사 첫 날을 보내면서 언젠가 이곳에 다시 와야겠다는 설렘과 희망을 가졌습니다. 공방을 혁신하고 공방의 전통을 이어가도록 돕고 싶었습니다. 저의 스토리는 계속 이어지고 있으며 루이 비통 공방은 계속 발전하고 있습니다. 생도나 공방으로 돌아온 저의 두 번째 “첫 날”은 처음보다 더욱 떨리고 감동적이었습니다.

저의 모든 커리어에서 항상 제 앞에 무엇이 있는지 이해하려고 했습니다. 늘 다음 번에는 어떤 일을 할 수 있을까 스스로에게 묻고, 더 나은 일을 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이렇게 해서 루이 비통에서 세 번의 기회를 얻었고, 네 번째 기회가 또 기다리고 있다고 있습니다. 자동차 기계 분야에서 루이 비통의 럭셔리 마케팅직을 맡는 것은 정말 힘든 도전이었습니다. 하지만 하우스의 신뢰를 바탕으로 3년간의 제품 개발 매니저로 활동한 후에 남성 가죽 제품 매니저직을 맡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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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 비통에서는 막연한 꿈이 아니라 실제로 여러분의 희망에 따라 다양한 분야로 옮기며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열정과 해당 분야에 대한 관심과 능력을 보여주시기만 하면 됩니다.

Fabien, 시니어 제품 매니저

Si un jour, on m’avait dit quand j’étais dans l’automobile, que j’allais être au marketing chez Louis Vuitton, je n’y aurais jamais cru, c’est vr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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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 m’appelle Fabien. Je suis rentré en 2006 chez Louis Vuitton. Ça fait douze ans que je suis dans la Maison. Ce n’était pas ma première expérience. Je travaillais dans l’automobile juste avant.
J’étais dans tout ce qui était organisationnel de production. Et donc, j’ai été recruté chez Louis Vuitton pour travailler sur une organisation plus efficace en atelier pour permettre que le made in France perdure pendant longtemps. Donc, j’ai démarré dans mon premier métier en tant qu’Ingénieur Méthodes : ingénieur, amélioration continue.
Je suis resté deux ans et demi à ce poste-là. Ensuite, j’ai eu l’opportunité de pouvoir partir à l’étranger pour continuer à travailler au sein d’ateliers.
Après ces trois années entre le métier d’ingénieur méthodes et la petite période passée à l’étranger, le but pour un jeune embauché est de pouvoir vite se confronter au management. Donc, dans les ateliers, on peut passer très rapidement responsable d’équipe de production, ce que moi je voulais, parce qu’on ne sait pas si on est fait pour être manager ou pas quand on est jeune, quand on a 25 ans ou 26 ans, et là, très rapidement, on se confronte au métier de management avec une équipe de 35 personnes ou 40 personnes qui est une équipe de maroquiniers, qui est peut-être là depuis trente ans, qui a une expérience très grande, qui a vécu de nombreux managers, de nombreux changements d’organisation. Donc, on arrive dans une équipe qui a un lourd passif, des gens extraordinaires qui ont une expérience de fou. Et là, on doit être crédible, et c’est un vrai test en atelier chez Louis Vuitton de pouvoir se confronter au management très rapidement.
Quand je suis arrivé chez Louis Vuitton, j’étais venu pour travailler au sein d’un atelier qui fabrique en France, qui investit sur le milieu ouvrier français, mais j’ai découvert un savoir-faire que je ne connaissais pas du tout et je suis tombé un peu amoureux du produit. J’ai décidé de me spécialiser dans le produit. Et c’est en ça qu’après le métier de chef d’équipe, j’ai décidé de partir au Développement Produit.

Le Développement Produit, c’est un peu le chef d’orchestre entre le Marketing, le Design et tout le milieu industriel, qu’il soit de la Logistique à la Production, au Développement Matières. Le point intéressant, c’était que j’avais fait ingénieur méthodes pour comprendre comment améliorer l’atelier. Ensuite, j’ai fait chef d’équipe. Je voulais comprendre pourquoi ces produits arrivaient de telle manière dans mon atelier. Donc j’ai fait ce métier pendant trois ans au sein de cet Atelier de Saint-Donat.

Le plus fort, c’est que le premier jour que j’ai passé chez Louis Vuitton, je suis arrivé à Saint-Donat, l’atelier était encore ouvert, c’est mon premier jour d’intégration.
Quand j’ai remis les pieds dans cet atelier historique, j’ai eu un peu les frissons de pouvoir revenir dans cet atelier, tout rénover et participer à continuer l’aventure de cet atelier qui continue aujourd’hui parce qu’on est en train de l’agrandir. Mon deuxième premier jour à Saint-Donat était encore plus fort que le premier jour. C’était hyper touchant.

Dans toute ma carrière, j’ai voulu comprendre ce qui se passait avant moi. Je me suis toujours dit : si je sais ce qui se passe après, je ferai mieux. Donc ça a marché trois fois, pourquoi pas une quatrième qui était quand même un challenge, vu mon background d’ingénieur généraliste mécanicien, de pouvoir aller au Marketing chez Louis Vuitton. En tout cas, la Maison m’a fait confiance et m’a permis de prendre ce métier de Chef de Produit Maroquinerie Homme après trois ans de Chef de Projet Développ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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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 n’est pas un mythe chez Louis Vuitton qu’on peut changer de métier du tout au tout, et pouvoir faire ce dont on a envie, si on montre qu’on est motivé et qu’on est concerné par le métier.

Fabien, Senior Product Manager

Guillaume

제품 개발에서 리테일 분야로 전향

2:35

저의 경험은 루이 비통의 다양한 지역적 직무 이동 기회를 가장 잘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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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37살의 기욤(Guillaume)이라고 합니다. 10년 전부터 루이 비통에 근무하고 있으며, 현재는 리테일 지원 팀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저는 어렸을 때 8년간 미국에서 공부하면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었는데 지금도 제 커리어에 지속적으로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산업 엔지니어링을 전공한 후에 자동차 업계에서 커리어를 시작했습니다. 4년간 자동차 생산 공장에서 근무한 후 파리로 돌아와 전략 컨설팅 업무를 맡았습니다. 2008년에 루이 비통 제품 개발 팀에 입사한 후 제품 개발 팀 내에서 다양한 직무를 맡았습니다. 저는 미국에서 근무할 기회를 얻은 아내와 함께 미국으로 돌아가 가정을 꾸릴 계획이 있었습니다. 제가 루이 비통 지사 근무에 대해 이야기했을 때 저희는 리테일 분야를 경험하고 이 분야에서 엔지니어로서 저의 분석적인 시각을 보여줄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미국 시카고 매장의 운영 매니저로 3년 동안 일했습니다.
미국에서 근무할 당시 제가 개발에 참여한 제품이 새롭게 매장에 출시되었습니다. 이 제품을 본 한 고객이 명함에 저의 사인을 요청하고 이 명함을 가방에 넣고 싶어했습니다. 이 고객은 제가 제품 개발에 참여했기 때문에 마크 제이콥스처럼 제가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믿었습니다. 저는 단지 제품 개발에 참여하여 제품이 실제로 출시될 수 있도록 도왔기 때문에 디자이너처럼 사인을 할 수 없다고 했지만 그 고객은 저의 기여를 높이 평가하고 사인을 요청했습니다.
이후에 시카고 매장의 스토어 매니저를 맡아 다시 3년 동안 리테일 분야의 모든 것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브라질 지사로 떠나는 기회를 얻었습니다. 지금까지 3개의 국가에서 다양한 경험을 했습니다. 최근에는 파리로 돌아와 본사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저는 당연히 스토어 매니저로 보낸 시간을 가장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스토어 매니저로서 저의 팀과 비즈니스를 동시에 개발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저희 팀은 아주 빠르게 성장하여 많은 직원들을 채용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무엇인가 가치 있고 구체적인 것을 만들어 간다는 강한 성취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인 능력을 개발할 기회를 얻었을 뿐만 아니라 정말로 특별하고 보람 있는 경험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루이 비통은 우리가 원하고 희망할 때 성공을 위한 모든 지원을 제공하고 모든 것이 가능하다고 믿음과 신뢰를 주는 하우스입니다.

Guillaume, 리테일 지원 매니저

Je suis la preuve de la possibilité de faire des mobilités, que ça soit des mobilités géographiques ou des mobilités fonctionnel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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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 m’appelle Guillaume, j’ai 37 ans et je travaille chez Louis Vuitton depuis dix ans. Je suis aujourd’hui dans l’équipe « Retail Support ». Au niveau de mon expérience, j’ai grandi pendant huit ans aux États-Unis pendant mes études quand j’étais jeune, et ça sera un peu un fil conducteur tout au long de ma carrière.
J’ai une formation d’ingénieur, ingénieur en génie industriel. J’ai commencé ma carrière dans l’industrie automobile. J’ai passé quatre ans en site de production. Je suis revenu sur Paris, j’ai fait du conseil en stratégie. Et en 2008, j’ai rejoint Louis Vuitton au sein du Développement Produit. J’ai eu différents postes au sein du Développement Produit. J’avais un projet de famille avec mon épouse pour partir aux États-Unis, et elle a eu une opportunité de son côté. Quand j’en ai parlé avec Louis Vuitton, on s’est dit que c’était une super occasion pour moi d’aller découvrir le Retail et d’apporter le côté analytique, une vision un peu ingénieur justement dans le Retail. Donc j’ai commencé comme Operations Manager au magasin de Chicago. J’ai passé trois ans dans cette fonction.
Quand je suis arrivé, les produits que j’avais développés étaient en train d’arriver en magasin. Et je me rappelle, j’ai eu un client une fois qui a voulu que je signe une carte de visite pour la mettre dans son sac, parce que c’était un des sacs que j’avais participé à développer. Et pour lui, j’étais le Marc Jacobs du sac. Je lui ai dit non, je m’occupais juste de la partie développement du produit, transformer le rêve en réalité. Mais pour lui, c’était important. Il avait voulu que je signe sa carte.
Et ensuite, j’ai eu l’opportunité de prendre un magasin de Chicago en tant que Responsable Magasin, et vraiment d’avoir une vision Retail 360 pendant trois ans à nouveau. J’ai aussi fait une mission au Brésil. Donc, pour Louis Vuitton, j’ai travaillé dans trois pays différents. Et plus récemment, je suis revenu sur Paris et dans une fonction Siège.
Certainement le point dont je suis le plus fier, ça a été le poste que j’ai eu comme Responsable Magasin, qui m’a donné l’opportunité de développer mes équipes, de développer le business. On avait une très forte croissance, on a recruté énormément. Et vraiment, ça donne un sentiment de construire quelque chose de fort. Et moi-même de mon côté, ça m’a permis aussi de me développer, et j’ai trouvé cette expérience vraiment unique et très enrichissante.
Louis Vuitton, c’est une Maison dans laquelle, à partir du moment où on a l’envie, ils nous donneront les moyens de réussir et de faire en sorte que tout soit possible.

Guillaume, Retail Support Manager

아론 - 스토어 매니지먼트에서 리테일 교육 담당으로 전향

아론 - 스토어 매니지먼트에서 리테일 교육 담당으로 전향

“검증된 역량이 있고 더 많이 배우고 발전할 의지가 있으시다면 망설이지 마셔야 합니다”라는 최고경영자의 말을 진지하게 받아들이며 “나에게 하는 이야기가 아닐까?”라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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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론(Aaron)이라고 합니다.
저는 2010년 11월 추수감사절 1주일 전에 워싱턴 시애틀에 위치한 브라번(Bravern) 매장의 스토어 매니저로 루이 비통에서 첫 커리어를 시작했습니다.
전체 직원이 7명인 소규모 팀에서 정말로 즐겁게 일하며 루이 비통 하우스의 다양한 세계를 배웠습니다. 루이 비통에서 일을 시작하면서 마법처럼 놀라운 기분을 느꼈고, 특히 첫 3년 동안 소중한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2013년 샌프란시스코에서 진행된 세일즈 미팅 전체 회의에서 스토어 매니저 중 한 명이 모빌리티에 대해 질문했던 내용이 기억납니다. 마이클 버크 최고경영자는 “여러분이 때때로 친구와 가족을 떠나 여러분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나아가야 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검증된 역량이 있고 더 많이 배우고 발전할 의지가 있으시다면 망설이지 마셔야 합니다”라고 답변했습니다. 저는 이 말을 진지하게 받아들이며 “나에게 하는 이야기가 아닐까?”라고 생각했습니다. 집으로 돌아와서 모빌리티 기회를 잡기 위해 노력하였고, 샌프란시스코 매장의 가죽 제품과 액세서리 팀 매니저직에 지원하여 여러 미팅과 인터뷰에 참여했습니다.
이후 샌프란시스코에서 약 2년 동안 일하며 기업 내부 부서에서 활동할 기회도 가지게 되었습니다. 저는 항상 스토어 매니저로서 매일 직원들을 교육하고 코치하면서 리테일 러닝 매니저로서 교육 업무를 전담해도 흥미로울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이 자리에 지원하고 배치되면서 다시 로스앤젤레스로 돌아왔습니다. 농담처럼 저는 이런 속도로 계속 남부로 이동한다면 아마 멕시코로 내려가거나 더 먼 지역으로도 갈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했습니다. 저는 LA에서 굉장히 만족스럽게 일하고 있으며, 2015년부터는 LA를 기점으로 웨스트 코스트 지역의 리테일 러닝 매니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역동적으로 빠르게 움직이는 매장에서 고객들을 직접 만나고 현장에서 비즈니스를 이해할 수 있었으며, 리테일 러닝 매니저가 되기까지 저의 스토어팀을 통해 가장 중요한 통찰력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관련된 적절한 교육일까? 이 방법이 효과가 있을까요?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까? 저는 이렇게 많은 질문을 던지고 고민하고 있습니다.
교육을 진행하면서 때에 따라 수정을 하고 교육 방법을 변경하여 효과적인 교육이 제공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직원들을 교육하는 과정에서 놀라운 경험을 많이 하고 있으며, 여러분은 많은 에너지를 얻고 이 에너지가 주위에 전파되고 있습니다.
저는 동기 부여를 통해 직원들의 잠재적인 능력을 찾아내는 것을 좋아하고, 작은 불빛이 켜져서 직원들이 얼마나 더 멀리 목표를 향해 갈 수 있는지 보는 것을 좋아합니다.

아론, 시니어 리테일 러닝 매니저

If you have a track record of proven performance, if you’re hungry to learn and to improve, then you should raise your hand. I took that seriously and I thought “I think he’s talking to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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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name is Aaron.
I started my career at Louis Vuitton in November of 2010, so a week before Thanksgiving, as the store manager for the shops at the Bravern in Seattle, Washington.
It was a smaller intimate team, I was one of seven and really, really enjoyed delving into Louis Vuitton. It’s something the magic that you feel when you first start working there but I got to experience a lot in those first three years.
I remember we had a sales meeting in San Francisco in 2013, and we had a general session, and one of the store managers stood up and ask about mobility. Mr. Burke said, “I hear what you’re saying sometimes you will have to move away from your friends and your family to grow yourself and stretch yourself. (…) If you have a track record of proven performance, if you’re hungry to learn and to improve, then you should raise your hand.” I took that seriously and I thought “I think he’s talking to me”. I went home, and I raise my hand and through conversations and some interviewing I took a position in San Francisco as the team manager for leather goods and accessories.
I was in San Francisco for about two years, and then I had an opportunity to come to the corporate side. I always felt that as a store manager we train and we coach on the daily basis, but I thought it would be interesting to focus that energy full time as a retail learning manager, so I audition for the position and I got the job and I moved again to Los Angeles. I keep making jokes at this rate I’m going to – if I keep moving south I’m going to be in Mexico, I’m going to keep moving further down. I’m very happy in LA and so I’ve been the retail learning manager in base out of LA for the west coast since 2015.
The stores are such a vibrant fast fanatic places and to understand the business right there in the frontlines with our clients, with our store teams gave me tremendous insight when it comes to being a retail learning manager. Is the training relevant? Will this work? How will this scale?
Things happen, and sometimes I have to correct or pivot it different way to make sure that the learning is really happening.
There’s a lot of magic when it comes to training, there’s that sugar high that you get, and it will wear off.
I love unlocking potential through facilitation, I love it when the light bulbs go on and people see how they can go further with something.
Aaron, Senior Retail Learning Manager

이안 – 클라이언트 어드바이저에서 고객 개발 매니저로 전향

이안 – 클라이언트 어드바이저에서 고객 개발 매니저로 전향

제가 루이 비통에서 일하는 것이 즐거운 이유는 바로 저의 개성과 장점을 살려 일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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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안(Ian)이라고 합니다. 저는 2014년 미국 사우스 캐롤라이나에 위치한 찰스턴(Charleston) 매장에서 일하며 루이 비통 하우스에서의 커리어를 시작하였습니다.
약 2년 정도 클라이언트 어드바이저로 활동한 후에 마이애미에 위치한 지사 팀에서 남동부 지역의 이벤트 코디네이터 대행으로 일하는 멋진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저는 마이애미 지역을 전혀 알지 못했고, 이곳에 가족이나 친구가 전혀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 지역으로 배치되는 것이 개인적으로 굉장히 두려웠으나 새로운 기회가 와서 정말 기뻤고 이 기회를 잡을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저의 매장 팀이 지역 이동에 필요한 완벽한 지원 시스템을 제공했고, 지역팀 역시 제가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
마이애미에 완전히 이주하기로 결정하기 전에 마이애미에서 일주일을 보냈습니다. 인사팀과 마이애미 지사 이동에 대해 협의하였고, 제가 희망했던 고객 관리 업무의 하나로 아벤투라(Aventura) 매장 오픈을 담당하게 되어 정말 기뻤습니다. 루이 비통 고객 관리팀의 다른 직원들과 미팅을 가진 후 마이애미 지역의 고객 관리 책임자직을 맡게 되었습니다. 매니저직으로 승진하기까지 6개월 동안 이 업무를 맡았으며, 워치 및 파인 주얼리 카테고리의 고객 관리를 담당했습니다. 이후 2018년 1월부터 고객 개발 매니저직을 맡고 있습니다.
저는 여러분이 리테일 분야에서 활동한 후에 기업 경영 부서에서 일하거나 이와 반대로 전향하면서 많은 경험을 하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모빌리티 기회를 통해 루이 비통 하우스의 다양한 세계에 대해 많은 것을 배우실 수 있습니다.
루이 비통에서 제가 가장 흥미로웠던 경험 중 하나는 올해 하이 주얼리와 하이 워치 공방을 보기 위해 파리와 제네바로 출장을 갔을 때입니다. 공방의 제작 환경을 직접 보고 하이 주얼리와 하이 워치 작품을 직접 만드는 장인들을 만났던 시간은 제가 평생 잊지 못할 정말 특별한 경험이었습니다. 루이 비통 하우스와 공방 장인들은 이러한 작품 제작과 노하우에 큰 자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공방 장인들에게서 많은 영감과 열정을 얻고 이러한 경험을 저의 팀과 고객과 공유할 수 있었습니다.

제가 루이 비통에서 일하는 것이 즐거운 이유는 바로 저의 개성과 장점을 살려 일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의 창의력을 발휘할 수많은 기회가 있으며, 정해진 한 가지 성공 방법은 없습니다. 루이 비통 하우스에서 일하며 실질적으로 많은 자율성을 가지고 새로운 방식을 시도하고 기존의 고정관념을 깨뜨릴 수 있습니다.

이안, 고객 개발 매니저

The thing that I love about going to work at Louis Vuitton is that you can put your own personality into your ro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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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first name is Ian. I started my career with Louis Vuitton in 2014 in the Charleston, South Carolina store.
After working as a client advisor for a little over two years, I was offered an amazing opportunity to join the regional corporate team based in Miami as the acting events coordinator for the southeast region.
I move to Miami not knowing anyone, having no family there, having no friends there, and it was a really scary moment in my life to move for a position, but I’m so, so happy that I did. I had such strong support system from my store, from my regional team that they really made me feel like I was at home.
I was in Miami for about one week before deciding I wanted to live there permanently. I worked with my HR team to discuss mobility to the Miami market, and I was really excited to discover that one of my dream jobs in client relations was opening our Aventura store. After meetings with other Louis Vuitton professionals in client relations I was offered the role of client relations leader in Miami. I worked in this role for six months before accepting a promotion to a manager role, managing client relations watches and fine jewelry. I’ve been in this role since January of 2018.
I think that you have a lot to gain from actually working in a retail environment and moving to a corporate environment back and forth. You get to learn so much about the other side of the Louis Vuitton world.
One of the most exciting things that happen to me at Louis Vuitton was taking a trip to Paris and Geneva this year to see our high jewelry and high watch making workshop. The experience is one that I will really treasure forever, and I’ll never forget getting a behind the scenes look at the workshops and meeting those who actually craft those pieces was really, really special. The company and those crafting those pieces are so proud of the work that they do and meeting them inspired me to take their passion home and share my experience with my team and my clients.

The thing that I love about going to work at Louis Vuitton is that you can put your own personality into your role. There are so much opportunity for you to be creative in your role, there’s not one way to get to success, you really have a lot of autonomy in Louis Vuitton to try out new things and break the status quo.

Ian, Client Development Manager

새로운 지역을 경험

루이 비통은 하나의 하우스이지만 세계적인 럭셔리 그룹의 대표 브랜드로써 전 세계 60개 이상의 국가에 진출해 있습니다. 공방, 매장과 물류창고 등 여러분의 직무에 따라서 전 세계 다양한 지역에서 활동하실 수 있습니다.

런던에서 도쿄로

런던에서 도쿄로

4:48

루이 비통 하우스에서 거의 15년 동안 근무하고 있다는 생각이 전혀 들지 않습니다. “불가능하다”라는 생각을 한 번도 해본 적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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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루이 비통 일본의 제품 머천다이징 및 비주얼 머천다이징 부사장직을 맡고 있는 마유코(Mayuko)입니다. 저는 두 개 팀을 모두 맡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머천다이징 업무는 제품 출시의 첫 번째 사이클부터 시작됩니다. 파리 쇼룸에서 새로운 컬렉션을 확인하고, 일본에서 가장 잘 판매될 수 있는 제품과 전략을 연구합니다. 당연히 파리 본사에서 저희에게 컬렉션에 대한 개요와 브랜드가 제안하는 목표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후에는 지역별로 컬렉션을 어떻게 판매할 수 있는지 고려해서 컬렉션을 세부적으로 분류하고 이해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파리에서 바잉과 컬렉션 조합을 마친 후에 일본으로 돌아와 비주얼 머천다이징팀과 협력하여 매장 내 제품 배치를 연구합니다.

저는 2003년에 런던 뉴 본드 스트리트(New Bond Street)에 위치한 매장에서 커리어를 시작했습니다. 당시에 워치, 주얼리, 비주얼 머천다이징, AS, 가죽 제품 등 여러 팀과 일할 수 있는 매우 값진 기회를 얻었습니다. 그때의 소중한 경험이 루이 비통 하우스에서 저의 커리어를 쌓아가는 데 중요한 발판이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저는 굉장히 유동적이고 풍성한 커리어를 만들고 다양한 분야에서 가치 있는 경험을 해왔습니다. 런던 뉴 본드 스트리트 매장에서 약 6개월간 근무한 후에 런던에 있는 루이 비통 영국 본사에 합류하여 영국, 스칸디나비아 지역과 아일랜드의 지역별 제품 머천다이징을 담당했습니다. 1년 후에는 파리 본사와 유럽 지역에서 활동하여 다채로운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기성복팀과 일하고 이후 액세서리팀과 일하며 머천다이징 전략과 새로운 액세서리를 개발하였습니다. 이어서 가죽 제품 머천다이징 업무도 맡을 수 있습니다. 또한, 이 시기에 저는 제가 일본인이지만 일본에서 실제로 살아본 적이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인 이유로 일본에 있는 가족들과 좀 더 가깝게 지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특히 놀랍다고 생각하는 것은 LVMH 그룹과 루이 비통 하우스가 직원들에게 다양한 직무 이동 기회를 준다는 점입니다. 저 역시 이런 기회를 통해 루이 비통 일본에 가죽 제품 머천다이징 책임자로 합류할 수 있었습니다.
이어서 그룹 내에서 계속 커리어를 개발할 기회를 얻었으며, 이번에는 홍콩의 펜디 하우스에서 일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1년 후 도쿄로 돌아와LVMH 그룹의 외부 브랜드에서 활동하게 되었습니다.

2년 반 전에는 루이 비통 일본의 머천다이징 부사장으로 임명되는 소중한 기회를 얻었습니다. 저는 그동안 제가 전 카테고리의 제품을 거치며 경험했던 모든 것을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이 자리를 아주 기쁘게 수락했습니다. 지금까지 제가 어떻게 도쿄로 다시 돌아오게 되었는지 그 여정을 모두 말씀드렸습니다.

루이 비통에서 제가 가장 흥미롭고 열정적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절대로 정체되어 있지 않고 항상 변화가 있다는 점입니다. 제가 루이 비통 하우스에서 거의 15년 동안 근무하고 있다는 생각이 전혀 들지 않습니다. 루이 비통은 다양한 분야에서 끊임없이 변화를 만들고 있으며, 항상 도전해야 할 많은 과제들이 있습니다. 루이 비통의 꿈은 절대 멈추지 않습니다.

루이 비통은 언제나 다양한 시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저는 “불가능하다”라는 생각을 한 번도 해본 적이 없습니다. 루이 비통 하우스에 합류한 이후에는 하나로 정해진 커리어 개발 계획은 없습니다. A라는 직무에서 시작한 이후에는 각자가 B, C, D 단계로 자유롭게 발전할 수 있습니다. 모든 것은 커리어 시작 이후의 경험과 선택에 달려 있으며, 이 과정에서 여러분의 커리어의 방향이 결정됩니다.

당연히 한 기업에서 10년 이상 근무하다 보면 많은 직원들과 긴밀한 협력 관계를 만들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파리 쇼룸에서 열리는 바잉 세션은 8시간이나 진행되기 때문에 굉장히 피로한 작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세션을 마치고 인사를 나눌 때는 모두가 업무상의 파트너십 이외에도 진정한 우정을 느끼고 있습니다. 저는 루이 비통 외부의 파트너는 물론 하우스의 다양한 머천다이징팀과 서로 수시로 연락하며 신뢰를 쌓아가고 있습니다.

Mayuko, 루이 비통 일본 머천다이징 부사장

Je n’ai jamais l’impression d’être dans cette Maison depuis près de quinze ans. Il ne m’arrive jamais de penser « c’est impossib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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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 m’appelle Mayuko. Je suis actuellement vice-présidente du Merchandising et du Merchandising visuel. Autrement dit, je m’occupe de deux départements : Pour le merchandising, tout commence dès la première phase du cycle de vie des produits. Nous les découvrons dans le showroom de Paris, puis nous travaillons sur ce qui fonctionne le mieux pour le Japon en termes d’offre de produits et de stratégies. Bien sûr, nous recevons l’orientation générale et les objectifs poursuivis par la marque, mais nous essayons ensuite de filtrer et de digérer les choses afin de savoir ce que ça implique pour notre zone. Enfin, après les achats et les assortiments faits à Paris, nous rentrons au Japon où nous collaborons également avec l’équipe du Merchandising visuel pour travailler sur le déploiement en boutique.

J’ai débuté ma carrière en 2003 dans le magasin de New Bond Street à Londres.
J’ai eu l’immense chance de travailler au sein de plusieurs équipes : Horlogerie et Joaillerie, Merchandising visuel, service après-vente et articles de maroquinerie. C’était un défi extrêmement gratifiant qui a réellement servi de base à ma carrière chez Louis Vuitton.

Mon parcours a été très fluide, mais riche et vraiment diversifié. Après avoir passé environ six mois dans le magasin de New Bond Street, j’ai rejoint le siège social de Londres, où je m’occupais du Royaume-Uni, de la Scandinavie et de l’Irlande pour le responsable régional du Merchandising produit. Au bout d’un an, je suis partie travailler au siège de Paris et dans la zone Europe où j’ai accumulé de nombreuses expériences différentes : d’abord au sein de l’équipe Prêt-à-porter, puis de l’équipe Accessoires, où nous avons développé du Merchandising et des accessoires qui n’existaient pas encore, puis je suis passée aux articles de maroquinerie. C’est aussi à cette époque que j’ai commencé à réfléchir au fait que j’étais une Japonaise qui n’avait encore jamais vécu au Japon. Pour des raisons personnelles, j’avais envie de me rapprocher de ma famille.

Le plus incroyable, c’est évidemment que LVMH et Louis Vuitton offrent de fabuleuses opportunités de mobilité. C’est ainsi que j’ai pu rejoindre Louis Vuitton Japon en tant que responsable du Merchandising maroquinerie.
Ensuite, j’ai eu la possibilité de continuer à travailler au sein du Groupe, mais cette fois pour FENDI à Hong Kong. Puis je suis revenue à Tokyo un an après pour rejoindre une marque extérieure à LVMH.

Il y a deux ans et demi, j’ai eu la formidable opportunité de devenir vice-présidente du Merchandising au Japon, un poste que j’ai accepté avec joie, car il me permet réellement d’exploiter toutes les expériences que j’ai accumulées jusqu’alors dans toutes les catégories de produits. Voilà comment je suis revenue chez Louis Vuitton à Tokyo.

Ce qu’il y a d’excitant pour moi chez Louis Vuitton, c’est que les choses ne s’arrêtent jamais. Je n’ai jamais l’impression d’être dans cette Maison depuis près de quinze ans. C’est sans doute à cause des nombreux changements qui s’opèrent et de toutes les choses différentes que nous faisons, car il y a toujours de nouveaux défis à relever. En fait, on ne s’arrête jamais.

Il ne m’arrive jamais de penser « c’est impossible », parce qu’il y a toujours une façon différente de voir les choses. Il n’y a pas de plan de carrière défini selon lequel une fois que vous avez rejoint la Maison, il faudrait démarrer au point A avant de gravir les échelons B, C et D. En fait, tout dépend de ce qui ce qui arrive ensuite : c’est ce qui détermine votre parcours de carrière.

Évidemment, quand on passe plus de dix ans dans une entreprise, on travaille en étroite collaboration. Dans les showrooms de Paris, par exemple pendant les séances d’achat, il nous arrive d’être ensemble de 8 heures du matin à minuit. C’est épuisant mentalement et physiquement. Et quand il faut repartir et se dire au revoir, vous avez non seulement tissé de solides relations professionnelles, mais aussi de vraies amitiés : beaucoup de confiance et de contacts, même avec des gens extérieurs à Louis Vuitton et au Merchandising.

Mayuko, vice-présidente du Merchandising, Louis Vuitton Japon

홍콩에서 파리로 이동

홍콩에서 파리로 이동

3:36

 

여러분의 꿈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고 있고 결단력을 가지고 열심히 일한다면 그 꿈을 반드시 실현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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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홍콩 국적을 가진 마리(Mary)입니다. 루이 비통에 1년 전에 입사했지만 약 11년간 LVMH 그룹에서 일했습니다.

LVMH 그룹 홍콩 지사의 인사부 인턴으로 커리어를 시작해서 지사 내 교육 업무를 맡았습니다.

6년간 인사부에서 근무한 후 LVMH 그룹의 워치-주얼리 부서로 이동하여 워치와 주얼리 브랜드를 관리했습니다. 이 시기에 저의 주요 업무는 인사 지원과 교육이었습니다.

LVMH 워치-주얼리 부서에서 근무한 후에는 일을 중단하고 프랑스인 남편을 따라 파리로 이동하여 프랑스어 집중 수업을 들었습니다. 파리의 알리앙스 프랑세즈 교육원에서 4개월 동안 매일 5~6시간 집중적으로 프랑스어를 배웠습니다. 프랑스어를 배운 후에 파리 방돔 광장에 있는 프레드(FRED) 매장의 클라이언트 어드바이저로 일하는 좋은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이어서 페 거리(Rue de la Paix)와 팡테옹(Panthéon) 매장에서도 일을 하게 되었고, 세 곳의 매장에서 고객들을 직접 만나 언어와 문화를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저에게 굉장히 의미 있고 특별한 기회였습니다.

이후에는 홍콩에서 트레이닝 매니저직을 임시로 맡게 되었습니다.
팀과 함께 제품을 판매하고 팀에게 많은 영감을 줄 수 있었습니다. 팀원들에게 제가 가진 지식을 제공하고 저의 경험을 공유할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

직원들의 교육 업무에서 저의 열정을 찾았습니다. 직원들을 교육하고 돕는 데서 많은 보람을 느꼈습니다. 개인 업무가 아닌 함께하는 업무에서 보람을 찾았습니다. 1년 전에 파리로 다시 돌아온 후에는 워치와 주얼리 분야의 인터내셔널 리테일 러닝 매니저직을 맡고 있습니다.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다양한 국가에서 온 직원들을 만나고 있으며, 일본, 중국, 홍콩,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미국 등 여러 나라에서 온 직원들이 교육 세션에 참가하고 있습니다. 매우 다양한 문화적 배경과 개성을 가진 직원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교육에서 만난 직원들이 저에게 “어떻게 여러 어려움을 극복하고 중요한 결심을 내리는지 상상이 안 됩니다. 클라이언트 어드바이저로 일한 후에 어떻게 아시아인으로서 파리 본사로 가게 되셨는지 궁금합니다”라고 물어보면 저는 “여러분의 꿈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고 있고 결단력을 가지고 열심히 일한다면 그 꿈을 반드시 실현하실 수 있습니다”라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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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커리어 개발과 관련해서는 LVMH 그룹 또는 루이 비통 내에서 새로운 직무에 도전해 보고 싶습니다. 멋지고 흥미로운 럭셔리 그룹 내에 다양한 기회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루이 비통은 최고가 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최고를 향해 나아가며 최고 브랜드의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저는 LVMH 그룹과 루이 비통의 직원이라는 것이 자랑스럽습니다.

Mary, 루이 비통 인터내셔널 리테일 트레이닝 매니저, 워치, 주얼리, 커넥티드 오브제

« Si vous avez un rêve, si vous savez ce que vous cherchez, si vous êtes déterminé, si vous travaillez dur, je pense que vous aussi vous pouvez y arriv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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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 m’appelle Mary, je suis originaire de Hong Kong. Je suis arrivée chez Louis Vuitton l’an dernier et je travaille pour le Groupe LVMH depuis près de 11 ans.

J’ai débuté ma carrière en tant que stagiaire RH au siège de LVMH Asie à Hong Kong, puis je me suis occupée de la formation au siège hongkongais.

Après y avoir travaillé pendant six ans, j’ai eu l’opportunité de passer à la division Montres et Joaillerie de LVMH et de m’occuper des marques de montres et de joaillerie. Pendant cette période, ma fonction principale était les recrutements RH et la formation.

Après avoir travaillé pour la division Montres et Joaillerie de LVMH, j’ai quitté mon travail pendant un temps pour rejoindre mon mari – mon mari est français – pour le retrouver ici, et aussi pour apprendre le français de manière intensive. J’ai passé quatre mois à l’Alliance française à Paris pour apprendre le français. C’était très intense, les cours duraient quelque chose comme cinq ou six heures par jour. Après cette expérience, j’ai eu la très grande opportunité de travailler pour Fred, Place Vendôme, en tant que Client advisor. J’ai également acquis d’autres expériences en travaillant Rue de la Paix et au Printemps. Dans ces trois boutiques, je pouvais vraiment parler avec nos clients, comprendre la culture, la langue. C’était une opportunité très enrichissante.

Puis, j’ai accepté une mission temporaire à Hong Kong en tant que responsable de formation.
Je faisais de la vente avec l’équipe, je l’inspirais par mon expérience. J’étais si heureuse de pouvoir transmettre mes connaissances et de partager ce que j’avais fait.

Ensuite, je me suis rendue compte que la formation était ma passion. Apprendre est ma passion, aider les autres. Plutôt que de faire quelque chose individuellement. Je suis alors revenue à Paris et, il y a un an, j’ai accepté le poste de responsable de la formation Retail international pour les Montres et la Joaillerie.

J’ai eu la chance de rencontrer dans la même session de formation des personnes originaires de différents pays. Je peux avoir des Japonais, des Chinois, des Hongkongais, des Anglais, des Français, des Italiens, des Américains, un mélange cosmopolite. Ils sont issus de cultures différentes, ils ont des personnalités très différentes.
Ils viennent simplement me voir et me disent, « Je ne peux pas imaginer comment vous faites pour surmonter les difficultés, ni à quel point vous êtes déterminée. Je ne peux pas imaginer que vous puissiez travailler comme Client advisor et puis, tout d’un coup, vous allez au siège à Paris. Et vous êtes asiatique. » Je leur dis simplement : « Si vous avez un rêve, si vous savez ce que vous cherchez, si vous êtes déterminé, si vous travaillez dur, je pense que vous aussi vous pouvez y arriv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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À l’avenir, en ce qui concerne mon évolution professionnelle, je pense que je vais continuer à chercher de nouveaux défis au sein du groupe LVMH ou de Louis Vuitton car c’est un groupe de luxe tellement passionnant. Nous nous améliorons en permanence pour être le numéro un et nous le restons car nous aspirons au meilleur. Je suis fière de faire partie de LVMH et de Louis Vuitton.

 

Mary, Responsable Formation Retail International Montres et Joaillerie, Objets Connectés chez Louis Vuitton

청두에서 파리로 이동

청두에서 파리로 이동

3:17

저의 커리어는 루이 비통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핵심 가치를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일을 시작할 당시에는 전혀 상상할 수 없었던 마법처럼 놀라운 여행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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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중국 국적을 가진 플로랑(Florent)입니다.
루이 비통에서 약 9년 동안 근무하고 있으며, 입사 후 여섯 번째 직무를 맡고 있습니다. 지난 9년 동안 많은 발전을 했으며 지금도 발전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루이 비통에서는 절대 지루하거나 의욕을 잃을 수가 없습니다.
저는 중국 중부 청두 시에 있는 루이 비통 매장의 어시스턴트 스토어 매니저로 커리어를 시작했습니다. 청두 매장에 이어서 중국 북부의 다롄 매장에서 근무했습니다. 다롄의 대형 매장에서 다양한 가죽 제품을 관리하고 판매할 수 있었습니다. 다롄에서 2년을 보낸 후에 상하이 ‘글로벌 스토어’의 스토어 매니저직을 맡았습니다. 이곳 매장에서 가죽 제품부터 기성복까지 루이 비통의 모든 컬렉션을 판매했습니다. 총 5년 동안 매장에서 근무하고 중국 지사로 이동하여 1년 6개월 동안 중국 전역의 특별 주문 제품과 트렁크 제품 프로젝트를 관리했습니다.

이 시기에 직무 이동을 신청했습니다. 본사 경영 팀에서 더 많은 기회를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당시 본사 고객 관리 부서에 공석이 있었는데, 루이 비통의 가장 중용한 고객들을 특별 고객으로 관리하며 패션쇼, 크루즈, 하이 주얼리, 하이 워치 이벤트 등을 주관하는 업무였습니다. “또 다른 도전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직무에 대한 제안을 수락하고 지금까지 파리에서 2년 반 동안 일하고 있습니다.
파리에 왔을 때는 다양한 국적의 직원들과 함께 일하고, 전 세계에서 온 고객들을 만나고, 여러 지역에서 온 팀원들과 작업할 수 있었습니다.
약 1년 동안 퐁뇌프에 위치한 본사 고객 개발팀에서 일했습니다. 이후 이그조틱 가죽과 트렁크 제품에 집중한 마케팅 라이터 자리로 옮겼습니다. 이 자리에서 일하는 것이 항상 꿈이였기 때문에 제안이 왔을 때 바로 “예스”라고 답했습니다.

저의 커리어는 루이 비통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핵심 가치를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일을 시작할 당시에는 전혀 상상할 수 없었던 마법처럼 놀라운 여행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여행을 좋아하고 일을 하면서 많은 지역을 여행하고 있습니다. 지금 맡고 있는 업무를 하면서 여러 팀을 만나고 다양한 문화와 고객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정말 놀랍고 즐거운 여행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Florent, 리테일 마케팅 책임자 – 이그조틱 가죽-트렁크 제품

Mon parcours, ça correspond vraiment au cœur de la société Louis Vuitton. C’est un voyage magique que je n’ai jamais pensé tout au déb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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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rent. J’ai la nationalité chinoise.
Ça fait à peu près neuf ans que je travaille chez Louis Vuitton, et mon poste actuel, c’est le sixième poste que j’occupe. J’ai beaucoup évolué et j’évolue toujours avec la société, et je ne m’ennuie jamais.
J’ai commencé avec Louis Vuitton dans une ville au milieu de la Chine qui s’appelle Chengdu. J’étais Assistant Store Manager. Après Chengdu, j’étais au nord de la Chine, une ville qui s’appelle Dalian. Je m’occupais de tout ce qui est « leather goods », dans un plus gros magasin. Après deux ans à Dalian, je suis allé à Shanghai pour reprendre un magasin. On les appelle « global stores ». C’est des magasins qui ont toutes les offres de Louis Vuitton, de la maroquinerie jusqu’au prêt-à-porter.
Après ces cinq ans de vie en magasin, je rejoignais le Siège Chine pour prendre un projet de special orders et les rigides pour toute la Chine pendant un an et demi.

Par la suite, j’ai demandé la mobilité. Je vois plus d’opportunités de développer ce business au niveau Siège. En même temps, il y a un poste qui est ouvert, qui est clienteling central pour tout ce qui est private client relations, qui s’occupe de tous les grands clients de la Maison, tout ce qui est fashion show, les Cruise, les high jewellery, high watch events… Je me dis : « Ça, c’est un autre challenge pour moi. » Donc, j’ai accepté l’offre. Je suis à Paris depuis… je pense qu’il y a déjà deux ans et demi.
Quand j’arrive à Paris, je dois travailler avec toutes les nationalités, les clients viennent du monde entier et aussi je dois travailler avec les équipes de toutes les zones.
Donc, j’ai fait à peu près un an au sein de l’équipe « Client & Development », ici à Pont Neuf. Et ensuite, on m’a offert le poste de Writer Marketing focussé sur les rigides de produits exotiques et d’objets nomades. C’était mon rêve de travailler sur ce domaine, du coup, j’ai tout de suite dit oui.

Mon parcours, ça correspond vraiment au cœur de la société Louis Vuitton. C’est un voyage magique que je n’ai jamais pensé tout au début. J’ai un cœur nomade, je me déplace vraiment beaucoup. Et même avec ma fonction actuelle, je voyage beaucoup pour découvrir les différentes équipes, différentes cultures, clients, etc. C’est vraiment un voyage formidable.

Florent, Head of Retail Marketing – Exotics and Hard Sided

Jeremy

파리에서 밀라노, 밀라노에서 뉴욕으로 이동

4:54

사무실에 개인 물품을 정리하기 위해 상자를 열어보면서 전화를 받고 있었는데, 누군가 저에게 말했습니다. “상자를 다 열어보지 마세요. 다시 짐을 바로 싸야 될지도 몰라요. 뉴욕에서 새로운 제안이 들어왔는데, 관심있으세요?”

***

저는 34살의 제레미(Jeremy)라고 합니다. 엔지니어링을 전공하고 현재 공급망 관리 부서에 일하고 있습니다. 2008년 루이 비통 하우스에 입사하였지만 2005년에 인턴으로 일했기 때문에 하우스와의 인연은 훨씬 더 오래되었습니다. 당시 루이 비통 공방의 플로우 매니지먼트팀에서 일하며 공방의 작업 환경을 관리하는 일을 했습니다.
또한 이 시기에 이탈리아에 있는 하우스의 하청업체에서 일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인턴직으로는 드물게 출장을 떠날 기회가 주어졌고, 상당한 책임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인턴으로 일하면서 루이 비통 하우스에 대해 더 많은 것을 알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해서 2008년 초에 매장 재고 및 공급 관리 책임을 맡는 유통 관리자로서 정규직 계약을 하게 되었습니다.

당시 제 업무의 대부분은 이탈리아와 중동 지역에 집중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밀라노에 사무실 오픈하고 남부 유럽 지역 사업을 관리하는 팀에서 일할 기회를 얻었습니다. 초기에는 별도의 사무실이 없고, 임시 사무실에서 작은 팀으로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부서가 성장하면서 5명에서 6명, 10명에서 15명, 최종적으로 약 50명의 팀으로 발전했습니다. 새로운 팀에서 놀랄만한 에너지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2년 동안 정말 특별한 경험을 했습니다.
남부 유럽 근무를 마치면서 중동 지역 시장 전역으로 제품을 공급하는 두바이 물류 창고를 개설하는 특별 프로젝트를 맡게 되었습니다. 이번 기회 역시 새로운 발견이었습니다. 두바이에서 밀라노와 완전히 다른 경험을 하면서 6개월을 보냈습니다.
두바이 물류 공장 준비가 완료되자 저는 파리로 돌아오기로 결심했습니다. 공급망 관리 이외의 분야를 시도하고 싶었습니다. 공방에서 경험을 쌓고 제품 공급 업무를 한 후에 결국 최종적으로 제품이 유통되는 매장에서 경력을 쌓고 싶었습니다. 모든 공급 과정을 거쳐 매장에서 어떤 작업이 진행되지 알아보고자 했습니다. 그래서 샹젤리제 매장의 세일즈 매니저직을 맡았습니다. 하지만 근무 시작 후 얼마 지나지 않아 뉴욕의 공급망 관리직에 대한 새로운 제안이 들어왔습니다.
그날을 생생히 기억합니다. 매장에서 근무하고 있던 수요일이었습니다. 사무실에 개인 물품을 정리하기 위해 상자를 열어보면서 전화를 받고 있었는데, 누군가 저에게 말했습니다. “상자를 다 열어보지 마세요. 다시 짐을 바로 싸야 될지도 몰라요. 뉴욕에서 새로운 제안이 들어왔는데, 관심있으세요?” 당연히 저는 관심이 있었습니다. 샹젤리제 매장에서 일하는 것도 정말 좋았지만 뉴욕의 공급망 관리직에 훨씬 더 매력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다시 짐을 싸고 몇 개월 후에 뉴욕에 정착했습니다.

저는 전체 가죽 제품과 액세서리 공급망을 책임지고, 부분적으로 판매량을 예측하고 유통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업무 분야가 바로 매니지먼트입니다. 제가 직접 팀을 구성하여 관리하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매우 다양한 문화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실제 기대와는 매우 다른 경험을 하고 있습니다. 두바이에서는 어느 정도 예측이 가능했습니다. 하지만 뉴욕에 대해서는 전혀 아는 바가 없었습니다. 매일 TV에서 보거나 영화에서 본 것만으로 한 지역과 문화에 대해 잘 안다고 생각하기가 쉽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미국 문화는 프랑스의 라틴 문화와 매우 다릅니다. 그래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지난 5년간의 경험을 정말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시간이 흐른다는 것을 깨달을 겨를도 없이 바쁜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1년 반 전에 파리로 다시 돌아와 중앙 공급망 관리팀에서 일하며, 유통 업무를 책임지고 있습니다.
저는 직무 이동에는 여러 가지 요소가 복합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러한 기회에 관심을 가지고 언제든지 2~3개월 내에 세계의 다른 지역으로 이동할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여러분이 새로운 직무를 진심으로 원해야 하고, 호기심과 올바른 마음가짐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여러분에게 필요한 것은 여러분 앞에 있는 기회를 잡는 것입니다. 인사 및 관리팀에서 후보 직원들에게 이러한 기회에 대한 정보를 주고 있고, 저 역시 항상 이 기회에 대한 정보를 얻었습니다. 여러분이 시작부터 스스로 찾아야 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에게 제안되는 기회를 잡으시면 됩니다. 저는 항상 저에게 이런 제안의 순간이 왔을 때 이 기회를 놓치지 않았습니다.

Jeremy, 디멘드 사이징(Demand Sizing) 및 유통 관리자

 

J’étais tranquillement en train d’ouvrir les cartons. Je reçois un coup de fil et on me dit : « Ne range pas tout de suite tes cartons, tu auras peut-être besoin de les refaire rapidement parce qu’il y a une opportunité à New York. Est-ce que ça t’intéress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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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 m’appelle Jeremy. J’ai 34 ans. Je suis ingénieur de formation et je travaille aujourd’hui en supply chain. Je suis chez Louis Vuitton depuis 2008. En fait, j’ai commencé même un peu avant ça, en stage en 2005, donc, une histoire qui remonte à très longtemps. Et je suis rentré au sein de l’équipe « Flow Management », c’est l’interface avec les ateliers.
Déjà à l’époque, j’avais l’occasion de travailler avec des sous-traitants en Italie. Il y avait un peu de voyages, ce qui était assez inattendu pour un stage, avec des responsabilités assez importantes. Ça m’a vraiment donné envie d’en savoir plus sur Louis Vuitton. C’est comme ça que je suis rentré en CDI début 2008 au poste de Distribution Planer, donc en charge du niveau du stock et de l’approvisionnement des magasins.

Je m’occupais à l’époque de l’Italie et du Moyen-Orient principalement. J’ai eu la chance de faire partie de l’aventure Europe du Sud, et j’ai fait partie de l’équipe qui a commencé l’aventure à Milan. On n’avait même pas encore de bureau. On avait une petite équipe dans des bureaux temporaires. Et puis après, on est passés de cinq, six, dix, quinze… On est montés à cinquante personnes… Ça faisait un mélange avec une énergie incroyable. C’est vraiment pendant deux ans une super expérience.
Sur la fin de cette expérience en Europe du Sud, j’étais détaché sur un projet spécifique d’implantation d’un entrepôt à Dubai pour approvisionner tout le Moyen-Orient. Donc ça aussi, une nouvelle découverte. Un peu plus dépaysant que Milan. Du coup, j’ai passé six mois à Dubai.
Une fois que l’entrepôt avait été lancé, j’avais choisi de rentrer à Paris. Je voulais essayer autre chose que la supply chain. J’avais envie de voir le dernier maillon après avoir vu un peu les ateliers, un peu tout l’approvisionnement. Je voulais voir comment ça se passait en magasin. Et donc, j’ai commencé en Sales Manager aux Champs-Élysées. Et ça n’a pas duré très longtemps parce qu’on m’a proposé une opportunité à New York juste après, à nouveau en supply chain.
Je me souviens très bien, c’était un mercredi, un mercredi off puisque je travaillais en magasin à l’époque. J’étais tranquillement en train d’ouvrir les cartons. Je reçois un coup de fil et on me dit : « Ne range pas tout de suite tes cartons, tu auras peut-être besoin de les refaire rapidement parce qu’il y a une opportunité à New York. Est-ce que ça t’intéresse ? » Évidemment, ça m’intéressait. J’étais ravi de ce que je faisais aux Champs-Élysées en magasin, mais l’appel de New York était encore plus fort. Du coup, j’ai refait mes cartons et on est partis quelques mois plus tard pour New York.

J’étais en charge de toute la supply chain maroquinerie et accessoires, une partie prévision de vente et une partie distribution. Une partie qui était nouvelle aussi, c’était la partie management, avec une équipe à construire là-bas. Encore une fois, des cultures différentes, ce à quoi je m’attendais peu. Je m’attendais à Dubai que ce soit très différent. New York, je ne sais pas. On a l’impression qu’on connaît parce qu’on le voit tous les jours à la télé, dans tous les films. Mais en fait, la culture américaine est très différente de la culture latine, française. Du coup, pas mal à apprendre aussi là-dessus. J’ai adoré cette expérience, cinq ans en tout. Je n’ai pas vu le temps passer. Et depuis un an et demi, je suis rentré à nouveau à Paris en supply chain central. Je suis en charge de la distribution.
Je pense que la mobilité, c’est un mélange de plusieurs ingrédients : à la fois une prédisposition, il faut pouvoir le faire, même juste logistiquement ; il faut être prêt à se dire que dans deux mois ou trois mois, on est à l’autre bout du monde. Il faut surtout avoir envie et être curieux, avoir le bon état d’esprit. Et derrière, il faut aussi… que les opportunités soient là en face. C’est à la fois les équipes RH, les équipes managériales qui font en sorte qu’on mette les candidats en face des opportunités, et en tout cas, pour moi, c’est comme ça que ça s’est passé. Ce n’est pas quelque chose qui a été calculé dès le début. C’est plus des opportunités qui se sont présentées et que j’ai saisies au moment où elles sont arrivées.

Jeremy, Demand Sizing & Distribution Manager

프랑스에서 포르투갈로 이동

프랑스에서 포르투갈로 이동

3:57

저는 항상 새로운 문을 열어가고 있습니다. 과거 지나간 문을 성공적으로 열었다면 새로운 문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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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41살의 시몽(Simon)입니다. 프랑스 릴(Lille)에서 엔니지어링을 전공하고 약 20년 동안 일을 하고 있으며, 11년 전에 루이 비통 하우스에 입사했습니다.

처음에는 프랑스 드롬(Drôme)과 아르데슈(Ardèche) 지역 공방의 물류 매니저로 일한 후 아르데슈 공방의 제조 책임자 겸 제품 매니저직을 맡았습니다.

제조 분야로 직무를 옮기는 것은 저의 전공과 관리직에 대한 흥미와 연관이 있었기 때문에 자연스러운 선택이었습니다. 물류 매니저의 관점에서 비즈니스 과제를 보는 것은 공방의 기술과 운영 구조의 변화를 지원하는 데 큰 장점이 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리고 스테판 스프라우스(Stephen Sprouse)나 리차드 프린스(Richard Prince) 등의 아티스트와 협력하는 특별한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발생하는 모든 문제를 이해하고 이에 대응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었습니다. 이런 프로젝트는 굉장히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고객은 신속하게 제품이 출시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또한, 이런 능력을 통해 공방의 가죽 장인들이 여러분에게 더 많은 믿음과 신뢰를 보여줄 수 있습니다.

공방 근무 이후에는 포르투갈에서 커리어를 개발하는 기회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제가 상대적으로 잘 알고 있는 분야이지만 완전히 다른 환경에서 일하게 되었으며, 새로운 시설을 설치하고 이 시설이 발전할 수 있도록 개발하는 업무를 맡았습니다.

여러분에게 온 기회는 반드시 예측이 가능한 기회는 아닙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여러분의 도전 정신입니다. 새로운 문을 열고, 여러분만의 커리어를 만들어가고 새로운 여행을 떠나는 도전 정신입니다. 제 경우도 마찬가지였습니다.

포르투갈에 도착했을 때는 완전히 새로운 환경에서 일하게 되었습니다. 하우스의 DNA에 대한 명확한 인식을 가지고 하우스의 가치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제품에 대한 자부심과 디테일에 관심을 전수하고 공유하며 훌륭하게 일을 해낼 수 있습니다. 포르투갈에서 만난 새로운 팀들 역시 루이 비통의 가치, 제품, 직원들과 일하는 방식을 적극 수용하였습니다.

포르투갈 근무 기회를 잡기 전에는 이 지역에 대해 전혀 아는 바가 없었고 포르투갈을 방문해 본 적도 없었습니다. 하지만 포르투갈어를 배우면서 다양한 준비를 했습니다. 새로운 언어를 배우고 이 언어로 의사소통을 하면서 큰 성취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많은 공통점이 있고 같은 유럽 지역이라고 할지라도 자국의 문화와 매우 다른 나라에서 새롭게 적응하면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저의 매니지먼트 기술에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제가 함께 일하는 공급업체의 일부는 이탈리아에 있고, 다른 업체는 유럽의 다른 지역에 있습니다. 이들 업체의 업무 방식과 문화는 저희와 다르다는 것을 직접 보고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지난 해부터는 퐁뇌프에 있는 본사에 합류하여 제품 소재를 담당하고 있으며,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20명의 소규모 팀을 맡고 있습니다. 이곳의 팀 관리 비전은 저의 기존 커리어 경험과는 매우 다르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한 가지는 분명합니다. 포르투갈 근무 경험을 통해 변화의 필요성, 적응하는 방법과 새로운 업무 방식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결국 차이를 만드는 것은 여러분의 의지로만 일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서로의 힘을 믿고 의지하면서 변화를 이루어 내는 능력입니다.

Simon, 금속 소재 액티비티 매니저

On pousse à chaque fois des nouvelles portes mais on arrive à pousser ces nouvelles portes parce qu’on a su ouvrir les portes précéden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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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 m’appelle Simon, j’ai 41 ans, je suis ingénieur de formation, j’ai fait mes études en France, à Lille. J’ai un parcours presque d’une vingtaine d’années maintenant, et ça fait onze années que je suis dans la Maison Louis Vuitton.

J’ai commencé comme Responsable Logistique sur les Ateliers du Sud-Est, dans la Drôme et l’Ardèche avant d’évoluer vers des responsabilités de Chef de Fabrication, de Responsable de Production sur l’Atelier de l’Ardèche.

L’évolution vers le poste de fabrication était assez naturelle en fonction de ma formation, et puis de mon goût pour le management, et c’est vrai que d’avoir vu ces enjeux business au travers du poste de Responsable Logistique, c’était une vraie force pour pouvoir accompagner les changements sur les savoir-faire et sur l’organisation au sein de l’atelier. Et le fait de comprendre tous ces enjeux quand on a des collaborations très exceptionnelles avec des artistes comme Stephen Sprouse, comme Richard Prince, on prend conscience qu’on doit aller vite, que les clients ont envie d’avoir le produit rapidement, et on a une légitimité assez forte vis-à-vis des maroquiniers, des artisans.

Ensuite, j’ai eu la possibilité d’évoluer et d’aller au Portugal sur un métier relativement similaire à celui que je connaissais, mais dans un environnement très différent puisque dans le cadre d’une création de site et d’un développement de la croissance de ce site.

C’est une opportunité qui s’est présentée, ce n’était pas forcément quelque chose d’écrit d’avance. Après, c’est le goût du challenge, c’est le goût d’aller pousser aussi des nouvelles portes et puis d’écrire un parcours, un voyage, et ça s’est fait comme ça pour moi.

Je suis arrivé au Portugal dans un environnement complètement nouveau, mais en étant vraiment très au clair sur l’ADN de la Maison, qu’est-ce qu’il fallait y apporter, qu’est-ce qu’il fallait transmettre, le goût du produit, le sens du détail, et c’est ça qui était formidable, c’est que les nouvelles équipes au Portugal étaient très réceptives sur Louis Vuitton, c’est quoi, c’est qui, comment on travaille.

Moi, je ne savais rien du Portugal, j’ai mis la première fois les pieds au Portugal quand on m’a proposé d’y travailler, j’ai appris la langue sur place, ça a été aussi une richesse d’apprendre une nouvelle langue, de comprendre comment on exprime les choses.
Finalement, on comprend beaucoup de choses en étant immergé dans une culture qui est différente, même s’il y a peut-être des points communs parce qu’on reste dans un pays européen. Et dans mon management aujourd’hui, ça m’aide beaucoup, je travaille avec des fournisseurs qui sont pour certains en Italie, pour d’autres dans d’autres pays d’Europe, et je sais que leur référentiel est différent du nôtre.

J’ai rejoint les équipes du Siège ici au Pont Neuf depuis l’année dernière où je m’occupe d’un pôle matière et j’encadre une petite vingtaine de personnes sur, cette fois-ci, plusieurs métiers. Il y a une vision du management de l’équipe qui est différente que celle que j’avais pu expérimenter par le passé.

Ce qui est sûr, c’est que de pouvoir avoir cette opportunité d’avoir travaillé au Portugal, c’est un accélérateur pour comprendre et savoir s’adapter, adapter son mode de fonctionnement, parce que c’est ce qui fait la différence à la fin, c’est de pouvoir s’appuyer sur les forces des uns et des autres plutôt que sur uniquement sa propre volonté.

Simon, Metal Components Activity Manager

새로운 하우스로 이동

루이 비통은 럭셔리 산업의 세계적인 리더인 LVMH 그룹의 대표적인 하우스입니다. LVMH 그룹은 최고의 와인 & 주류, 패션 & 가죽제품, 향수 & 화장품, 시계 & 보석과 유통 분야의 70개 뛰어난 하우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도전 정신을 발휘하여 여러분의 취향과 능력에 따라 그룹 내 여러 하우스에 도전하실 수 있습니다.

LVMH 그룹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확인하세요: www.lvmh.com

뵈브 클리코 하우스에서 루이 비통으로 이동>

뵈브 클리코 하우스에서 루이 비통으로 이동

3:45

LVMH 그룹은 실제로 그룹 내 여러 하우스의 다양한 직무와 경험을 통해 직원 개개인이 여러 가지 경력을 쌓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 저는 와인 및 주류 기업인 뵈브 클리코에서 커리어를 시작했지만 현재 패션 브랜드인 루이 비통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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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 비통 본사의 인사부 매니저를 맡고 있는 31살의 사라(Sara)라고 합니다.

저는 프랑스 센생드니(Seine-Saint-Denis) 지역에서 태어났고, LVMH 그룹과 같은 그룹에서 어떻게 일할 수 있을까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처음에는 이력서를 보내는 것도 많이 망설여졌습니다. 하지만 결국 스스로 자신감을 잃기 보다는 먼저 지원해 보고 시도해 보는 것이 낫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해서 그룹과의 인연이 시작되었습니다.
제가 다음으로 자랑스러워하는 것은 해외에서 일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고, 일상 업무에서 다양한 언어를 사용하고, 다양한 지역에서 근무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저는 언어 분야에 특별한 재능이 있거나 그동안 많은 지역을 여행해 본 것이 아니기 때문에 저에게는 아주 특별한 도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약 8년간 LVMH그룹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2010년 9월에 뵈브 클리코 채용팀 어시스턴트로 입사하였으며, 몇 개월 후에 뵈브 클리코와 크루그 하우스의 인사부 개발 매니저로 승진하였습니다.

저는 다음 단계로 해외에 근무하며 새로운 방식으로 인사 업무를 하고, 새로운 시각과 다양한 의견을 경험하고 싶었습니다. 모에 헤네시 하우스에 합류하는 기회가 와서 인사부 매니저로서 매우 광범위한 정책을 시행할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모에 헤네시의 영국 런던 지사에서 3년간 근무하였으며, 새로운 도전을 할 준비가 되었을 때 파리로 와서 루이 비통 하우스의 인사부 매니저가 되었습니다.

루이 비통 하우스에 합류한 주요 이유는 새로운 세계, 새로운 업계와 새로운 직무를 경험하는 도전을 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다른 브랜드를 선택할 수도 있었으나 저의 호기심을 가장 자극하고 가장 관심이 있는 브랜드인 루이 비통 하우스가 최고의 선택이었습니다. 루이 비통은 뚜렷한 개성이 있는 브랜드입니다. 저는 이러한 뛰어난 품질과 노하우 뒤에 무엇이 있는지, 이 제품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어떤 준비 과정이 있는지, 특히, 인사 관리 관점에서 매일 이러한 성과를 만들어내는 직원들이 누구인지 알아보고 싶었습니다. 당연히 저 역시 저의 일에 가치를 더하면서 하우스의 이러한 성공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LVMH 그룹 내 여러 하우스에 근무할 수 있다는 것은 다양한 문화와 관리 구조를 경험한다는 의미입니다. LVMH는 그룹의 CEO들에게 각자의 스타일과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많은 재량을 주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이러한 경험을 통해 풍부한 문화적 다양성을 경험할 수 있다는 것이 놀랍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저의 이야기는 끝나지 않았고 앞으로도 많은 어드벤처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룹을 구성하고 있는 다양한 직무, 기구와 문화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Sara, 인사부 매니저

Le Groupe permet réellement d’avoir plusieurs vies dans une vie, de vivre des métiers différents, des expériences différentes, des Maisons différentes, et on peut tout à fait commencer dans un secteur d’activité des vins et spiritueux, et arriver comme aujourd’hui au sein de l’univers de la mode chez Louis Vuit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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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 m’appelle Sara, j’ai 31 ans et je suis actuellement Responsable des Ressources Humaines au Siège de la Maison Louis Vuitton.

Je suis née en Seine-Saint-Denis et je me demandais dans quelle mesure je pouvais avoir accès à un groupe comme celui-ci. J’avais hésité même à envoyer mon CV. Là, je me suis dit qu’il ne fallait pas que je m’autocensure et qu’il fallait au contraire que je postule et que je ne prenais finalement aucun risque à essayer, et c’est comme ça que l’histoire a commencé.
Et ensuite, ma deuxième grande fierté, c’est d’avoir évolué à l’international, d’avoir fait mon métier dans une langue différente au quotidien, d’avoir vécu dans un pays différent alors même que, là aussi, je n’avais pas nécessairement cette habileté à parler une langue étrangère, je n’étais pas nécessairement beaucoup partie, et relever ce défi était très important pour moi.

Ça fait près de huit ans que j’évolue au sein du groupe LVMH. J’ai intégré la Maison Veuve Clicquot en septembre 2010 en tant que Chargée de Recrutement et, quelques mois après mon arrivée, j’ai eu la chance d’évoluer à un poste de Responsable du Développement des Ressources Humaines pour la Maison Veuve Clicquot et la Maison Krug.

Ensuite, j’étais avide de partir à l’international et de vivre une autre façon de faire des ressources humaines, d’avoir d’autres perspectives, d’autres angles de vue, et j’ai eu la chance de rejoindre Moët Hennessy, et j’étais là-bas Responsable des Ressources Humaines pour la filiale et j’avais un scope très généraliste en ressources humaines.
Enfin, au terme de près de trois ans d’expérience au sein de Moët Hennessy UK basée à Londres, j’ai souhaité découvrir de nouveaux horizons, d’où mon arrivée au sein de la Maison Louis Vuitton en tant que Responsable RH basée à Paris.

La raison pour laquelle j’ai rejoint la Maison Louis Vuitton est qu’en premier lieu justement, je voulais découvrir un tout nouvel univers, une nouvelle industrie, des nouveaux métiers, me challenger de ce point de vue-là. Ensuite, j’aurais pu faire un autre choix, mais pour moi, rejoindre la Maison Louis Vuitton, c’était une évidence dans la mesure où c’est une Maison qui suscitait ma curiosité, elle est très impressionnante et j’avais envie de découvrir ce qu’il y avait derrière cette image d’excellence, de réussite, derrière ce modèle, et de comprendre ce qu’il y avait dans les coulisses, et aussi, en particulier, en tant que RH, de voir qui étaient les acteurs de cette réussite au quotidien. Et enfin, de prendre moi-même part à cette réussite en apportant de la valeur ajoutée dans mon métier.

Le challenge, quand on évolue d’une Maison à une autre, c’est que les cultures d’entreprise sont différentes, les styles de management sont différents, parce que le Groupe laisse aussi beaucoup d’autonomie aux présidents de Maison pour exprimer leur style et leur signature. En cela, ce qui a été passionnant, c’est que ça m’a donné, je pense, au gré de ces expériences, de plus en plus d’agilité culturelle. Ce n’est pas terminé, il y a encore d’autres aventures à vivre et encore beaucoup à apprendre du point de vue de la connaissance des métiers, des organisations et des cultures.

Sara, Human Resources Manag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