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 비통 익스피리언스

공통의 열정

도전 정신이 팀워크의 바탕이 되고, 다함께 일하면서 공통의 열정을 키워가고,
다양성을 통해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루이 비통은 사람과 함께하는 어드벤처입니다.

루이 비통 팀원들이 직접 전하는 이야기

3가지 사진, 3개 팀과 3개의 특별한 세계를 만나보세요. 사진 속의 자세한 이야기를 들으려면 볼륨을 높이세요. Paolo, Sandrine, Anna와 동료 직원들이 열정이 가득한 업무 스토리를 들려드립니다.

Julien

저는 저희 팀원들이 매일 아침 웃는 얼굴로 출근하고, 매장에 들어설 때 외부의 다른 고민은 모두 잊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그래서 모든 직원들이 함께 동일한 목표를 인식하고 근무 시간 내내 최선을 다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고객들과 이를 공유하기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매장에서 일할 때는 많은 공감 능력이 필요합니다. 고객과 직원을 포함해 타인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있어야 합니다. 저는 이것이 성공의 핵심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루이 비통에 처음 입사한 당시와 지금도 매일 제가 가장 놀라워하는 점은 제가 만난 모든 직원들의 뛰어난 역량입니다. 이런 직원들과 함께 수월하게 일 할 수 있었고, 처음 근무를 시작하면서 모두 최선을 다해 뛰어난 능력을 보여주는 모습에 큰 인상을 받았습니다. 세르지(Cergy) 공방은 물론 매장의 훌륭한 직원들과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직원들이 성공의 바탕이라고 생각합니다. 루이 비통은 이러한 직원들과 함께 불가능을 가능하게 만들고, 끊이 없이 새로운 혁신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예상을 뛰어 넘는 새로운 시도를 한다는 것입니다. 최근에 선보인 마스터즈 컬렉션과 슈프림 콜라보레이션이 대표적인 예가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두 번째로 감탄한 점이자 제가 새로운 직원들을 채용할 때마다 전하는 이야기는 바로 하우스 전체에 영감을 주고 결속력의 기본이 되는 친절한 태도입니다. 저는 이것이 루이 비통에서 근무할 때 가장 중요한 태도라고 생각합니다. 바로 다른 사람에 대한 열린 마음과 최고를 추구하는 열정이 중요합니다.

Moi, ce que je veux, c’est que les gens dans mon équipe, quand ils viennent le matin, ils aient la banane et qu’ils arrivent à oublier leurs soucis et qu’on soit tous là, tous ensemble dans le même bateau pour s’éclater tout au long de la journée et s’éclater aussi avec les clients.
Ça demande beaucoup d’empathie, le magasin. Il faut aimer les gens, qu’il s’agisse de nos équipes ou des clients. C’est ça, à mon avis, le facteur clé de succès.

Ce qui m’a frappé chez Louis Vuitton lorsque je suis arrivé, et ce qui me frappe encore tous les jours, c’est la qualité de tous mes interlocuteurs. C’est à la fois très facile mais aussi très impressionnant quand on arrive, de travailler avec des gens qui excellent tous dans leur métier. Que ce soit dans les ateliers à Cergy ou maintenant, je m’en rends compte, dans nos magasins, les talents dont dispose la Maison, pour moi, c’est ça la base du succès, c’est ça qui permet à la Maison de réaliser l’impossible, d’être dans un renouvellement constant et surtout d’être là où on ne l’attend pas. On l’a vu récemment, on l’a vu avec « Masters », on l’a vu avec « Supreme ». Et la deuxième chose qui m’a frappé et qui toujours me frappe, et j’en parle à chaque fois que je recrute quelqu’un, c’est la bienveillance collective qui infuse un peu toute la Maison. Du coup, je pense que l’état d’esprit nécessaire chez Louis Vuitton, c’est ça. C’est l’ouverture aux autres et la recherche de l’excellence.

Anna

저희는 다양한 교육을 받고, 매일 새로운 제품과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함께 일하는 동료들을 매일 조금씩 더 알아가고 있습니다.

저희는 끊임없이 변화하는 환경에 맞춰 움직이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저희의 업무 태도이자 마음가짐입니다.

고객들이 저희 매장을 방문하면 실제로 많은 에너지를 얻을 수 있습니다. 아침 시간처럼 기운이 없거나 함께 나눌 에너지가 없을 때에도 매장에서 들어서면 저희의 열정과 생동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함께 일하는 동료들과 매장 업무가 저에게 가장 큰 동기를 주고 있습니다.

On a beaucoup de formations, on découvre des nouveaux produits tous les jours, on découvre des gens nouveaux tous les jours, on découvre nos collègues tous les jours encore plus.

C’est que, quand on bouge, on est tout le temps dans une dynamique. Je pense que c’est ça, l’état d’esprit.

Parce que quand on vient dans ce magasin, on sent tellement d’énergie que même si, nous le matin, on n’a pas autant d’énergie à sortir, c’est juste que ça vient naturellement. Donc pour moi, c’est ça qui me motive le plus, c’est mes collègues, c’est le magasin.

Medja

저는 10년 전부터 다이아몬드를 포함한 주얼리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루이 비통 하우스가 방돔 매장 오픈을 준비하면서 직원들을 채용하는 시기에 제가 바로 합류할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해서 놀라운 어드벤처가 시작되었습니다.

루이 비통은 노하우 전수와 대인 관계 능력 등 두 가지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한, 루이 비통에서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접할 수 있기 때문에 여러분의 커리어를 다방면으로 개발하실 수 있습니다.

루이 비통은 고객들과 매우 긴밀한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굉장히 특별한 브랜드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루이 비통 워치에는 모노그램 플라워, 루이 비통의 이니셜, 시간대를 즐기는 다양한 여행 기술, 루이 비통의 트렁크에서 영감을 받은 옐로우 컬러의 작은 바늘 등 모든 시그니처가 담겨 있습니다. 저는 항상 스피디백을 소개할 때 모노그램 패브릭 제품과 다른 가방 제품에서 볼 수 있는 스피치 디테일을 비교합니다. 모든 제품에는 동일한 역사가 담겨 있습니다. 루이 비통의 각 제품에서 하우스가 걸어온 길을 볼 수 있습니다.

La joaillerie, c’est une passion que j’ai maintenant depuis dix ans, et plus particulièrement sur le diamant. Et comme Louis Vuitton reformait son équipe pour l’ouverture du Magasin Vendôme, ils devaient reformer l’équipe et je suis arrivée au bon moment. C’est une très belle aventure.

Il y a deux choses à prendre en compte. Transmettre le savoir-faire et le savoir-être. On a une chance, chez Louis Vuitton, c’est toutes les formations qui sont mises à disposition pour pouvoir évoluer.

Je pense que c’est un des rares univers où on rentre vraiment dans l’intimité du client. Une fleur de monogramme, les initiales de Louis Vuitton, le voyage avec par exemple la Time Zone, les petits détails de l’aiguille jaune qui rappellent en fait les coutures sur nos malles, tout est là. Moi je mets toujours en comparaison un Speedy avec la toile de monogramme et la couture que l’on apporte sur nos sacs, et l’histoire est la même. Le chemin est quasiment identique.

Yvan

저는 여성 기성복 클라이언트 어드바이저로 일하고 있습니다. 루이 비통 브랜드에 관심이 있고 새롭게 기성복 컬렉션을 찾는 고객들을 환영하고 있습니다. 패션 매거진에서 루이 비통의 기성복 컬렉션을 항상 많이 접할 수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고객들에게 다양한 제안을 하고 고객들이 정확히 어떤 스타일을 원하는지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는 루이 비통이 최고를 추구하는 브랜드이기 때문에 럭셔리 분야의 커리어를 선택했습니다. 루이 비통은 최고의 제품, 최고의 서비스, 최고의 환경 보호 노력과 최고의 제조 환경을 지켜가고 있습니다. 저희는 고객들에게 최고의 제품, 최고의 디자인과 최고의 품질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직원들은 루이 비통 하우스의 조력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브랜드의 앰배서더이자 고객들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Je travaille au sein de l’équipe prêt-à-porter femme. On reçoit les clients qui cherchent à s’habiller parce qu’ils aiment la marque, mais pas forcément comme on le voit dans les magazines, donc c’est à nous de suggérer et de comprendre l’exigence de la cliente.

J’ai décidé de travailler dans cet univers du luxe parce que la mission de cette entreprise est une mission vers l’excellence. Et avec l’excellence, on a une excellence produit, une excellence du service, une excellence de l’environnement, une excellence de la production. On cherche les meilleures choses, les meilleurs designs, la meilleure qualité.

Nous, on est porteurs, pas seulement ambassadeurs de la marque, mais on est porteurs d’un service vers l’excellence.

Gabriel

세일즈 어드바이저는 고객들을 환영하고 루이 비통의 역사와 전통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여행 제품 세일즈 어드바이저는 하우스의 앰배서더이자 핵심 제품을 대표하는 앰배서더입니다. 루이 비통은 최고의 트렁크 메이커입니다. 루이 비통은 고객들의 소지품을 소중하게 보호하는 트렁크를 만드는 브랜드로 시작하여 이후에 러기지를 출시하였습니다. 루이 비통은 계속해서 다양한 러기지를 발전시키면서 고객들에게 최고의 제품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여행 스토리가 시작되는 특별한 오브제를 선보이는 브랜드로써 고객들과 전 세계 곳곳을 여행하고 고객들과 함께 마음 속의 여행을 떠나고 있습니다.

고객들은 루이 비통의 제품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하우스의 제품을 판매하며 자부심을 느끼는 것처럼 고객들도 똑같이 느끼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고객들이 매장 방문을 마치고 나갈 때마다 “즐거운 여행되세요”라고 인사를 전하고 있습니다.

Le vendeur est là pour accueillir, pour faire vivre la légende Louis Vuitton auprès des clients. Mais quand on parle de voyages, c’est non seulement être ambassadeur de la Maison, mais ambassadeur du corps de métier de la Maison. Parce que nous sommes des malletiers. Notre premier métier, c’est d’être des emballeurs d’objets pour les clients. Ensuite, on a créé les valises. Les valises, on les a perfectionnées, on continue à le faire, et maintenant on est toujours là pour accompagner les clients, pour être le commencement d’une histoire avec des objets qui vont les faire voyager, qui vont les accompagner physiquement, mais aussi dans l’esprit.

Nos clients sont fiers d’avoir nos produits. Comme nous sommes fiers de leur vendre, ils sont fiers d’avoir nos produits. Et moi, il me plaît de leur souhaiter à chaque fois « Bon voyage » quand ils partent.

Charlotte

저는 인사 관리에 가장 큰 열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떻게 직원들에게 새로운 기술을 교육할 수 있을까요? 어떤 방식으로 직원들의 커리어를 개발할 수 있을까요? 어떻게 매일 일상 업무를 하면서 장기적으로 큰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고 직원들을 설득할 수 있을까요? 매니저로서 저는 이러한 과제를 수행하는 것에 크게 만족하고 있습니다. 업무 결과와 커리어 개발에 행복해하고 성취감을 느끼는 직원들을 보면서 저 역시 큰 보람을 느끼고 있습니다.

저희 팀의 관리하는 방식은 어떨까요? 신뢰가 밑바탕이 되어야 합니다. 여러분이 열린 자세로 직원들을 신뢰한다면 직원들 역시 정직한 자세로 일하며 목표 달성을 향해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직원들에게 서로 도우면서 일할 것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저는 리테일팀에서 결속력과 유대 정신이 중요한 가치 중의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이 과거에 다른 직원들의 도움을 받아서 기뻤다면 여러분 역시 하우스에 입사한 새로운 직원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고, 향후 이러한 선순환이 계속 일어날 수 있습니다.

Ce qui me passionne, c’est vraiment le management de personnes. Comment faire monter des gens en compétences ? Comment les développer ? Comment les pousser pour qu’ils se dépassent au quotidien et qu’ils se prouvent à eux-mêmes qu’ils sont capables de faire de belles choses ? Ça, c’est vraiment quelque chose de très satisfaisant quand on est manager, parce que, quand on y arrive, c’est vraiment une belle satisfaction que de voir les gens heureux et épanouis dans leur travail grâce à ça.

Moi, comment je manage mon équipe ? C’est beaucoup basé sur la confiance. Je pense que quand on est dans la transparence et dans la confiance, ça aide les gens à se confier et, du coup, à avancer sur leurs propres objectifs.

Je leur demande d’être beaucoup dans l’entraide. C’est une des valeurs qui, je pense, est primordiale dans le Retail, parce qu’ils ont été bien contents qu’un jour quelqu’un les aide, et donc c’est ça qu’ils doivent rendre aux nouvelles personnes qui arrivent dans la Maison et aux autres.

Patricia

고객들을 통해 저희는 지속적으로 스스로를 평가하고 도전하고, 다양한 업무 방식을 도입하고, 고객들에게 가장 우수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고객들의 대기 시간을 줄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고객들에게 맞춤형 매장 방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저희는 당연히 고객들의 기대와 요구사항의 변화에 맞춰 대응하고 있습니다. 디지털 환경으로 둘러싸인 고객들은 더욱 더 많은 신제품을 만나고 있습니다. 변화하는 고객과 환경에 맞춘 적절한 대응이 조직 운영의 핵심입니다.

Le client nous permet de nous remettre perpétuellement en cause, de nous inscrire dans des manières de faire différentes, d’essayer de maximiser le service qu’on est capables d’apporter au client, d’essayer de faire en sorte de réduire au maximum l’attente du client, d’essayer de personnaliser aussi sa visite en magasin.

Donc, on est vraiment contraints de s’adapter en permanence aux attentes des clients qui évoluent, parce que d’abord ils sont de plus en plus connectés, on a de plus en plus de lancements de nouveauté, de nouveaux produits et, du coup, l’adaptabilité reste le maître mot de notre organisation.

Aline

루이 비통의 샹젤리제 매장에 들어서는 고객들의 눈은 큰 기대와 설렘으로 반짝반짝 빛이 납니다. 저희는 이러한 고객들에게 영감을 받아 고객들이 기대하는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직원들의 가족들과 일반 고객 모두에게 동일하게 뛰어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저는 하우스의 역사에 놀랍고 아름다운 스토리가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고객들에게 하우스의 역사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고객들이 매장을 나서면서 단순히 루이 비통의 모노그램 캔버스나 체커판 패턴만 알아보는 것이 아니라 “루이 비통의 역사에 대해서는 전혀 알지 못했어요. 아내에게 선물할 가방을 찾고 있었는데 많은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네요. 아내에게 가방을 선물하면서 제가 들은 다양한 이야기를 같이 전해야겠네요”라고 말하며 만족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스토리텔링이 바로 저의 목표입니다.

Quand un client rentre dans la Maison des Champs-Élysées, déjà d’une, il a des étoiles dans les yeux et cela nous donne énormément envie de lui donner cette expérience qu’il attend. On l’accueille en fait comme si on accueillait quelqu’un de notre famille.

Je cherche à lui transmettre l’histoire de la Maison, car je trouve que nous avons une très belle histoire. Mon but serait que le client sorte du magasin et qu’il connaisse beaucoup plus que le monogramme ou le damier, qu’il se dise : « Oh, je ne savais pas. Je ne savais pas tout ça. Je venais juste chercher un sac pour ma femme, mais en fait, vous m’avez tout dit. J’aurai énormément de choses à raconter quand j’offrirai le sac à ma femme », parce que ce n’est pas qu’un sac, c’est toute une histoire derrière. Donc ça, c’est vraiment mon challenge.

샹젤리제 하우스팀은 끊임 없는 에너지와 열정을 함께 나누고 있습니다. 모든 직원들은 각 고객들에게 최고의 고객 경험을 제공한다는 한 가지 목표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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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olo

요점만 말씀드리면 저의 업무에는 일상적인 반복이 전혀 없습니다. 어제와 같은 날이 절대 없습니다. 그래서 매우 역동적이고 에너지가 넘쳐납니다. 공방 장인, 계약업체, 매니저, 예산부 직원 등 다양한 사람들과 정말 많은 의견을 나누고 있습니다. 실제로 굉장히 폭넓고 풍부한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저희는 주로 이탈리아에서 일하고 있지만 프랑스에서도 많은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프랑스와 이탈리아는 유사점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최종적으로 두 나라가 모두 참여하여 루이 비통 제품을 완성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모두 같은 관심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동일한 제품을 준비하고, 이 제품에 대한 동일한 열정을 바탕으로 적극 협력하고 있습니다.

업무 태도와 환경에 차이를 만드는 것은 항상 함께 일하는 사람들입니다. 루이 비통에서는 불가능이란 없습니다. 프로젝트나 제품을 준비할 때는 언제나 실현 가능하다는 믿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점이 정말 놀랍다고 생각합니다.

Il n’y a pas un quotidien, finalement. Il n’y a jamais une journée qui est la copie de la journée d’avant. C’est un métier très dynamique. Il y a beaucoup d’interactions avec des personnes différentes, stylistes, artisans, entrepreneurs, managers, personnes de la finance. Il y a vraiment une très grande richesse de relations.

On travaille surtout en Italie, mais on travaille très bien avec les Français aussi. Je pense qu’on est similaires. Finalement, le produit fait un peu la connexion entre les deux pays. Parce qu’on parle la même langue finalement, on parle du produit, on parle de passion pour le produit, donc c’est facile de travailler ensemble.

Ce sont toujours les gens qui font la différence sur l’état d’esprit. Rien d’impossible. En termes de projets, en termes de produits, on trouve toujours la façon de faire les choses. C’est quelque chose d’incroyable, si on y pense.

 

 

Marie-Laurence

저의 역할은 제조, 공급망 관리, 마케팅 등 매우 다양한 커리어 배경을 가진 팀을 함께 조율하여 컬렉션을 개발하고 최종적으로 고객들의 마음 속에 있는 꿈을 실현시키는 것입니다.
매일 상당히 빠른 시간 내에 비공식적인 분위기에서 다양한 결정을 내리고 있습니다. 단순히 이메일만 교환하는 것이 아니라 일대일 미팅과 대면 미팅을 통해 실제로 다양한 대화를 나누고 있습니다.

굉장히 자유로운 업무 처리 과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는 모든 직원들이 아침에 일어나 “루이 비통에 출근하는 길”이라고 행복하게 말할 수 있는 업무 분위기를 만들려고 합니다. 직원들이 매우 편안한 분위기에서 일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그런 업무 분위기를 만들자는 아이디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업무 태도란 다양한 열망을 가지는 것입니다. 발전하고 싶은 열망, 제대로 일을 해내려는 열망과 새로운 프로젝트에 참여하려는 열망입니다. 이러한 모든 열망이 매우 중요합니다. 가장 어려운 상황에서도 긍정적인 자세를 유지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항상 쉬운 것은 아니지만 긍정적인 마인드를 보여주어야 합니다.

디자이너들이 놀라운 아이디어를 제안할 때마다 저희는 절대 “안 됩니다” 또는 “실현 불가능합니다”라고 답하지 않습니다. 대신 “좋습니다, 해낼 수 있습니다!”라고 긍정적으로 생각합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루이 비통에서는 모든 것이 가능합니다. 제품에 대한 이러한 열정 뒤에는 이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 많은 사람들의 에너지가 모두 담겨 있습니다.

Mon métier, il consiste à mettre en musique des équipes qui viennent d’univers très différents (l’industriel, la supply chain, le marketing…) pour développer des collections qui vont, à la fin, faire rêver nos clients.

Et, au quotidien, c’est des prises de décision dans un circuit assez court, beaucoup d’informel. On n’est pas du tout à s’échanger des mails, etc. C’est dans le one-to-one, face à face, des échanges.

Ça se passe de manière assez fluide. J’ai envie d’un quotidien où les personnes sont heureuses de se lever et de se dire « Je vais venir travailler chez Vuitton ». Donc l’idée, c’est quand même d’avoir une atmosphère assez cool, où ça travaille, mais aussi où on peut s’amuser.

Pour moi, l’état d’esprit au travail, c’est d’avoir envie. L’envie de se dépasser, l’envie que ça marche, l’envie de nouveaux projets, c’est très important. Et de garder un esprit positif, même dans les moments les plus compliqués. Ce n’est pas toujours facile.

Les désirs les plus fous de nos créatifs à chaque fois, c’est jamais « Non », c’est jamais « On ne va pas y arriver », c’est « Oui, on va y arriver » ! Encore une fois, rien n’est impossible ! Du coup, derrière cette passion pour le produit, c’est aussi toute l’énergie des gens derrière qui ont contribué à faire ce produit.

파리와 이탈리아의 피에소 다르티코(Fiesso d’Artico) 공방에서 활동하는 여성 슈즈팀은 매시즌 다양한 여행을 떠나고 있습니다. 여성 슈즈팀의 스토리에는 대담한 도전과 노하우 전수가 있습니다.

Stéphane

저는 루이 비통이 고객들에게 가장 아름다운 제품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이그조틱 가죽 분야에 집중한 작은 사업부입니다. 고객들과 매우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당연히 세일즈 어드바이저 및 매장팀과 직접적으로 협력하고 있습니다.

작은 규모의 사업부이기 때문에 모든 팀이 전 과정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세일즈팀은 고객들을 직접 만나고, 제조팀은 가죽 공급업체와 협력하고 있으며, 마케팅팀은 제품 소개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모든 팀이 제 역할을 할 때 루이 비통의 까다로운 비즈니스 목표에도 불구하고 모든 성공 기회를 만들 수 있습니다. 저는 이러한 경영자 정신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희는 목표를 달성하고 아이디어를 현실로 옮길 수 있는 기회를 가지고 있습니다.

어떠한 아이디어도 나눌 수 있으며, 이를 구체적으로 발전시켜 언젠가 시장에 제품으로 출시될 수 있습니다. 저희는 미팅에서 나왔던 단순한 아이디어가 6개월 후에 실제로 매장에서 출시되어 고객을 만나는 것을 볼 때 큰 성취감을 느낍니다. 이것이 바로 루이 비통 하우스가 저희에게 주는 중요한 기회입니다.
이렇게 멋진 기회가 있기 때문에 저희 모두가 매일 아침에 일어나 기분 좋은 기대감을 가지고 루이 비통 하우스로 향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Mon métier, c’est faire en sorte qu’on arrive à proposer à nos clients les plus beaux produits, tout simplement. On est une sorte de mini business unit autour de ces activités « Cuir Exotique ». Ce qui fait qu’on est extrêmement proches de nos clients, à travers les vendeurs bien évidemment, à travers les magasins, et on est en connexion directe avec eux.

Et du coup, l’ensemble des équipes vont être mobilisées autour de la matière, les équipes de vente vont être auprès des clients, les équipes industrielles vont être autour de la recherche de peaux et de la fabrication, les équipes marketing vont être autour du produit. Et tout ça va se mettre en marche et, malgré des objectifs extrêmement ambitieux sur ce périmètre, on a toutes les chances d’y arriver.

 

 

Je pense qu’il faut cet esprit entrepreneurial. On a des possibilités de faire avancer les choses et de mettre en place nos idées.

Chaque idée peut être mise en avant, peut être mise en lumière, peut être développée, peut être travaillée, peut se retrouver un jour sur le marché. Et ça, c’est extrêmement motivant que de voir que de simples idées partagées à un moment donné sur une table, six mois après, elles se retrouvent en magasin. Et ça, la Maison nous le permet.

C’est une chance parce qu’on sait pourquoi on se lève le matin.

Stéphane, Responsable du Pôle de Compétences « Produits Exotiques »

Nicolas

아니에르 공방에서 다양한 이그조틱 가죽 제품과 트렁크를 만들고 있습니다. 하우스의 노하우 전수와 관련하여 “다음 세대에게, 다음 장인에게 어떤 노하우를 전수해야 하는가?”, “하우스의 노하우가 계속 이어지도록 어떤 형식이 필요한가?”라는 두 가지 질문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모든 세대가 이러한 노하우 전수 과정에 새롭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1854년의 전통을 계속 이어가고 있으며, 1880년, 1890년, 1950년, 2000년에 이러한 전통을 재해석하거나 새로운 요소를 추가하여 개발된 노하우도 함께 전수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저희가 그동안 물려 받고 새롭게 기여한 노하우를 다음 세대에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은 정말 특별하고 다양한 경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희는 경직되거나 유연성이 없는 환경에서 일하는 것이 아니라 모두가 중요한 가치를 위해 책임감을 느끼는 분위기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계속해서 각자의 방식으로 이러한 마법이 일어나도록 기여하고 있습니다.

창의력은 보통 창의적인 인재와 관련이 있으며, 대부분의 경우는 곧바로 최종 제품에 영향을 주는 스타일리스트, 디자이너와 아티스트들을 떠올립니다. 하지만 일상 업무 중에도 안전한 업무 환경에 집중하며 창의력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가죽 장인들 역시 놀라운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습니다. 완벽한 품질의 제품을 완성하려면 이 제품을 어떻게 제작해야 하는지 창의적인 접근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때에 따라 저희의 업무 과정에 완벽성이 떨어지거나 예측이 불가능한 경우에는 더욱 뛰어난 품질을 위해 창의적이고 새로운 방식을 시도해야 합니다. 모든 업무 환경에서 창의력이 필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On fabrique beaucoup d’exotiques et puis beaucoup de rigides à Asnières, mais dans la transmission, on a deux choses : on a « Qu’est-ce qu’on transmet de génération en génération, d’artisan en artisan ? Qu’est-ce qu’on est capable de formaliser, de manière à être sûr qu’on ne perd rien ? » Et puis, il y a tout ce que chaque génération va apporter. On transmet quelque chose qui est continu depuis 1854, et puis on transmet aussi ce qui a été inventé, apporté en 1880, en 1890, en 1950, en 2000. Et nous-mêmes, on va transmettre ce qu’on a reçu, mais aussi ce qu’on a apporté. Et c’est ça qui est hyper-riche. On n’est pas dans quelque chose de complètement figé. On est dans quelque chose qui a une vraie richesse dont on a la responsabilité. Et en plus de ça, on a l’autorisation, c’est quand même magique, d’y apporter sa touche.

La créativité, souvent on l’associe au génie créatif, donc souvent on pense spontanément à nos stylistes, à nos designers, aux artistes qui influencent les produits finis. Mais c’est aussi au quotidien être créatifs sur la sécurité de notre environnement de travail. Et ça, on a des maroquiniers qui ont des idées de génie, on a à être créatifs sur comment garantir une qualité impeccable sur nos produits. Et parfois, on a des modes opératoires qui sont peu stables, il faut à nouveau créer de nouvelles façons de faire pour apporter davantage de qualité. Donc la créativité, elle est présente partout.

Sandrine

루이 비통은 하우스의 초기부터 매우 희귀하고 특별한 천연 소재를 이용해 왔습니다. 루이 비통은 자연 환경에 관심 가지고 생물다양성 보호에 큰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루이 비통은 고객들의 꿈을 실현하는 임무를 가지고 있고, 이러한 꿈을 실현할 때 환경 이슈를 반드시 고려해야 합니다. 이 과정에서 환경적인 문제가 발생해서는 안 됩니다. 저는 루이 비통이 특별한 소재를 계속 이용하면서도 투명하고 책임감 있는 자세를 유지하고, 럭셔리 제품 시장의 리더로서의 의무를 이행하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저희 팀을 이끄는 원동력은 직원들을 경청하고, 직원들의 과제와 목표를 이해하고, 직원들의 일상 업무에 환경적 의무사항을 지키도록 일방적으로 요청하기 보다는 함께 환경적 인식을 제고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 팀은 “작은 씨앗으로 시작하여 천천히 크게 자라게 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On utilise des matières premières rares et exceptionnelles depuis le départ. On a une naturalité, une relation à la biodiversité extrêmement forte.

On est là aussi pour faire rêver nos clients, et donc il faut aussi les faire rêver sur cette dimension environnementale, et certainement pas être dans un registre de la culpabilité, etc. Donc moi, mon métier, c’est de permettre à Louis Vuitton de continuer à utiliser ces matières exceptionnelles, mais avec toute la transparence et toute la responsabilité, l’exemplarité qui doivent être les nôtres en tant que leader du luxe.

Moi, aujourd’hui, je pense que dans toute mon équipe, ce qui nous anime, c’est notre capacité à écouter l’autre, à comprendre ses enjeux, ses objectifs et à ne surtout pas brusquer l’intégration de la dimension environnementale dans son quotidien, mais plutôt à coconstruire et à se dire « Je plante une première graine et, peu à peu, elle va grandir ».

Armel

이그조틱 가죽으로 제품을 만드는 것은 모든 팀에게 매우 특별한 기회입니다. 독특하고 다양한 매력을 가진 희귀한 소재이기 때문에 하우스의 가죽 장인들은 매우 중요한 고객들을 위해 수작업으로 최종 스티치 작업을 하며 특별한 작품을 완성하는 꿈을 나누고 있습니다. 이그조틱 가죽을 작업하는 팀은 전문 기술을 함께 개발할 수 있습니다. 모든 가죽 장인들은 한 장씩 개별 작업하고 있기 때문에 동일한 가죽은 전혀 없습니다.

루이 비통은 언제나 “발명가”로 평가되어 왔습니다. 저는 하우스의DNA에는 뛰어난 품질에 대한 열정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바로 모든 분야에서 새롭게 발전하고 혁신을 추구하고 가장 먼저 개척하려는 능력입니다. 루이 비통은 항상 빠르고 민첩한 대응을 위해 지속적으로 재평가와 재검토를 실시하고 있으며, 글로벌 고객들의 변화하는 요구 사항에 맞춰 적절히 대응하고 있습니다. 성공의 핵심은 변화하는 환경에 빠르게 적응하고 고객의 요구에 완벽히 부응하는 능력입니다.

Travailler des cuirs exotiques, réaliser des produits exotiques, c’est une chance incroyable pour l’ensemble des équipes. D’abord, parce que ce sont des matières exceptionnelles, d’une richesse très particulière, unique ; il y a une part de rêve pour notre maroquinier qui va faire la piqûre finale de ce sac pour un client forcément d’exception. Ce travail de cuirs exotiques permet à nos équipes de se développer en termes de savoir-faire. Nos maroquiniers travaillent sur une pièce unique, il n’y en a pas deux comme celle-là.

On parlait de Louis Vuitton « inventeur », et je crois que c’est l’ADN de la Maison, cette capacité à se renouveler et à innover dans des domaines, à être un pionnier, à être le premier ; et ça, ça nécessite une permanente remise en cause pour être sûrs de rester agiles, pour être sûrs de nous adapter toujours à notre client, qui est à la fois mondial et changeant. Et c’est ça, le gage de notre réussite, c’est notre capacité d’agilité à mieux nous adapter à notre client.

이그조틱 가죽팀은 전 세계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귀하고 고급스러운 소재를 전문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다양성

루이 비통은 커리어 배경과 상관 없이 다양한 인재를 발굴하고 개발하고 있습니다.

"저의 경험을 나누면서 팀워크에 기여할 수 있었습니다."

Aline

청각장애로 많은 어려움을 겪은 Aline은 2014년에 일을 중단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저의 한계에 도달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본사 의료 서비스의 도움을 받아 제가 근무를 지속할 수 있도록 돕는 계획이 실행되었습니다. 먼저 동료들을 대상으로 장애인 직원에 대한 인식을 재고하는 워크숍을 열고, 2015년에 걸쳐 예산부 전 직원들이 이 워크숍에 참여했습니다.” Aline의 업무 환경 역시 개선되었습니다. 이제 동료들과 함께 일하며 Skype 등의 커뮤니케이션 도구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동료들과 저의 경험을 나누는 것이 큰 도움이 되었고, 팀워크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Aline

모든 것을 바꿀 수 있는 작은 노력

인재들을 관리한다는 것은 직원들의 업무환경 개선과 복지 개선을 의미합니다. 루이 비통은 다음과 같은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루이 비통은 직원들의 작업대를 지속적으로 검토하고 재설계하여 각자의 요구에 맞는 인체공학적인 디자인의 작업대로 번경하고 장애 발생 위험을 예방하고 있습니다.

젊은 부모들을 위해 프랑스 내 유아원 네트워크인 1001 Crèches와 협력하여 직장 근처의 유아원 등록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사내에서 정기적으로 요가와 스포츠 강습을 개최하고 있습니다.

지속가능한 환경 노력에 동참

보다 지속가능한 환경은 루이 비통의 여행자 정신에 깊이 뿌리를 두고 있으며 동시에 럭셔리 브랜드에게 반드시 필요한 비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루이 비통은 보다 지속가능한 환경을 위한 노력으로 전문 분야에서 다음의 4가지 노력을 진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