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톤: 물류 센터에서 열린 48시간의 해커톤 이벤트

5월 14일~15일 루이 비통 물류 센터에서 해커톤(Hackathon: 한 가지 주제를 가지고 집중적으로 진행되는 아이디어, 프로그램 개발 회의) 이벤트가 열렸습니다. 프랑스 세르지-퐁투아즈(Cergy-Pontoise)에 위치한 20,000㎡ 규모의 초현대적인 “친환경 빌딩” 물류 센터에서 하우스의 제품이 전 세계로 배송되고 있습니다.
이번 해커톤 이벤트는 2일 동안 미래의 고객 경험을 재고하고 향후 몇 년의 물류 모델을 설계하는 도전 과제가 주어졌습니다. 이벤트에 참가한 다양한 국적의 14개 팀과 온라인 쇼핑, 리테일, 공급망, 머천다이징 등 그룹 내 다양한 부서 출신의 80명의 인재들이 코치와 멘토의 도움을 받아 과제를 발표하였습니다.
참가자들은 실시간으로 아이디어를 발표하고, 루이 비통의 우수성을 더욱 발전시킬 수 있는 팀워크를 강조하고, 디지털 혁신과 문제 해결 시스템에 기반을 둔 다양한 프로젝트를 제안하였습니다. 이번 해커톤 이벤트는 그룹 내 모든 부서 직원들의 소속감을 강화하고 연대정신을 고취할 수 있는 뜻깊은 도전이었습니다. 이벤트를 마무리하며 우승 팀에 대한 발표가 있었으나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었던 행사였습니다. 코치들 역시 다음 해커톤 이벤트에서는 깜짝 놀랄만한 아이디어를 보여줄 예정입니다! 다음 해커톤 이벤트에는 어떤 아이디어와 열정을 만날 수 있을까요?

해커톤 이벤트에 참여한 여성 지원자의 뒷 모습
해커톤 이벤트 전체 참가자 사진
해커톤 이벤트 전체 참가자들의 다른 사진
해커톤 이벤트 전체 참가자들의 정면 사진
해커톤 이벤트에 참석한 마이클 버크 최고 경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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