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team
December 6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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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울에서 최고의 기량을 뽐낸 리테일 매니지먼트 수습사원들!

루이 비통 리테일 매니지먼트 수습 프로그램은 24개월의 여정을 통해 젊은 인재들을 미래 리테일분야의 리더로 성장시키기위해 구상된 프로그램입니다.

잘 짜여진 로테이셔널 프로그램은 리테일 매니지먼트 수습사원들로 하여금 잡 트레이닝, 다양한 프로젝트들, 원투원 멘토링 세션을 합친 인텐시브한 교육환경에 열중하게 만들어주며 매니지먼트 팀과 협업으로 리테일 매니지먼트 스킬도 얻을 수 있게 합니다.

이 프로그램의 다양한 하이라이트중 하나로 최근 우리 북아시아 리테일 매니지먼트 수습 사원들이 루이 비통 메종 서울 오프닝이라는 국지적인 스케일의 프로젝트에 참여하였습니다. 

2019년 10월 31일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에 맞춰 다양한 이벤트들과 스핀오프 쇼들을 준비하기위해 총 15명의 cohort 2018 리테일 매니지먼트 수습사원들이 서울에 소집되어 10일간 랜드마크 프로젝트에 기여하고 국지적으로 노출되는 등 다양한 기회를 가졌습니다.

홍콩 리테일 매니지먼트 수습팀원인 크리스는 이 기회를 경이롭게 여기며 말하길 “오프닝 이벤트, 패션쇼 그리고 애프터 파티를 시작으로 “Re-see Seoul”스핀오프 쇼까지 이벤트 하나 하나가 월드 클래스 이벤트였기에 이 모든 순간에 함께하게 되어 매우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Team inside the Seoul Maison

우리 리테일 매니지먼트 수습사원들은 프로젝트 챌린지외로 다양한 인재들과 함께 일하게 되어 이에 깊은 감명을 받기도 하였습니다.

한국 리테일 매니지먼트 수습팀원인 헬렌이 말하길 “각기 다른 배경과 전문 지식을 가진 재능 넘치는 인터내셔널 팀원들과의 협업 기회에 저희에게 이 프로젝트는 경이로웠습니다. 게다가 다른 마켓의 리테일 매니지먼트 수습사원 동료들을 만나 함께 교육을 받고 동료 코칭 기반으로 루이 비통 여정을 보냈기에 정말 잊지못할 추억이 되었습니다.”

상하이 리테일 매니지먼트 수습사원 샬롯은 이 여정을 회상하며 말하길 “급박하게 돌아가는 상황속에서 단순히 일을 처리하는 것이 아니라 명민하게 행동한다는 것은 어떠한 상황 속에도 유동적으로 대응하여 이상적인 결과를 얻어낼 수 있음을 알게 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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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 of Seoul Maison
Logo LV Team in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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