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bruary 25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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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 비통이 주관하는 유니세프 월드런

루이 비통이 도전을 위해 나섰습니다. 9월 8일과 15일 사이에 열린 루이 비통이 주관하는 유니세프 월드런에 전세계에 흩어진 천명이 넘는 많은 직원들이 참여해주었는데요.

이번 팀기반으로 한 레이스로 총 130,700유로의 기금이 모여 우리와 파트너십을 맺고있는 유니세프에 전달이 되었습니다.

감사하게도 전세계의 75팀 이상이 모여 좋은 분위기 속에서 긍정적인 취지를 위해 같은 주간에 달려주었습니다.

이번 유니세프 월드런은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가능하여 함께 뛰는 즐거움, 한계를 극복하여 얻는 성취감을 찾고자 온 러너들을 포함해 2,500명의 많은 사람들이 모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행사가 진행되는 동안 어디서나 에너지 넘치는 러너들을 포착하기도 했습니다.

멜버른에서 클라이언트 어드바이저로 활동하는 가브리엘이 다음과 같이 전했습니다. “2살 아이부터 70이 넘는 최고령 러너까지 다양한 연령대 사람들이 함께 참여하게 되어 매우 즐거웠습니다.”

이번 행사로 우리 직원들이 함께 가벼운 대화를 나누며 뛸 수 있어 동료와 친해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도 하였습니다.

또한 많은 팀들이 #MAKEAPROMISE #LVWorldRun #LVforUnicef와 같은 해시태그를 기반으로 SNS 콘텐츠를 활용하여 사람들의 관심을 끌었는데요. 그로 인해 친구들, 가족 그리고 동료들의 참여가 독려되어 기부 금액을 올리는데 성공하였습니다.

루이 비통이 주관하는 유니세프 월드런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고 행사의 마지막에는 우승팀 발표가 진행되었는데 우승은 LVA 스토어 플래닝팀에게 돌아갔습니다. 이 12명의 러너들이 열정적으로 뛰어준 덕분에 22,400유로의 기부금액을 갖게 되었습니다. 여러분 새로운 목표페이스를 정해 다음번에도 동참해주시길 바랍니다!

Runners in front the LV Foundation
출발 준비중인 러너들
즐거워하는 세 러너들
파리에서의 행사 시작 풍경
완주한 러너들의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