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dows of a Louis Vuitton store
December 27 2020
Article-reading-time 3 min

에코 디자인 윈도우 비하인드 스토리

1925년 가스통 루이 비통은 이렇게 말했다.”거리를 생기 넘치는 공간으로 바꾸어 놓자.”

윈도우 디스플레이는 모험과 상상의 세계를 조합한 커뮤니케이션의 의미심장한 매개체로 루이 비통의 역사와 문화를 특유의 미적 감각을 담아 표현함으로써 루이 비통만의 장인 정신을 선보여왔다.

루이 비통의 비주얼 이미지 스튜디오와 환경팀은 매시즌마다 세계에 흩어진 460개의 매장 윈도우에 생기를 불어넣는 작업을 진행하는 동시에 지속가능성 발전을 향한 루이 비통의 약속된 여정의 요건인 에코 디자인 프로세스 환경적 영향 줄이기에 온 힘을 쏟고 있다. 이번 홀리데이 윈도우 디자인 첫 공개를 준비하며 파예와 로렌스, 엠마누엘은 이에 소감을 전하길, 생태계적 자원을 보존하며 창조적 가능성을 확장시키는 루이 비통의 순환 가능한 창조성을 탐구하며 팀 멤버들 모두 이에 영감을 많이 받았다라고 전했다.     

비주얼 이미지 스튜디오팀의 소비&프로덕션 매니저 로렌스가 힘을 주어 전하길 “에코 디자인은 우리가 보통 주제에 접근하는 방식이나 작업하는 방식에 이의를 제기하여 원재료,크래프팅 기술,운송 방식과 관련하여 리서치와 혁신을 불러일으키는 새로운 접근 방식이다.앞으로 우리가 무엇을 개발하게 될지는 아무도 모른다!”고 하였다.

View of a Louis Vuitton store window
View of a Louis Vuitton store window
View of a Louis Vuitton store window
View of a Louis Vuitton store window

환경팀의 프로젝트 매니저 엠마누엘은 ”나의 역할은 파예와 로렌스가 속한 팀에 사용되는 재료들과 크래프팅 모드, 운송 방식이 자연에 전반적으로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고 윈도우 디스플레이에 사용된 재료들을 재활용화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덧붙여”자원 순환성 평가나 환경적 영향 분석, 에코 소재 모니터링 설정도 포함한다. 여기서의 중점은 계속해서 우리의 배경지식을 넓히고 영감을 붙돋으며 환경을 생각한 최선의 선택을 위한 도전을 이어나가는 것이다.”라고 전하였다.

로렌스가 공유하고자 하는 정보:”에코 디자인이 우리의 일상적인 업무에 변화를 줄 수 있지만,결국 우리는 모두 같은 방향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