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ch 29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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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가장 의미 있는 프로젝트” 루이 두두 디자인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살펴보다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기 위한 노력은 루이비통의 지속가능한 개발 로드맵우리의 헌신적인 여정 사회공헌 부문에서 바탕이 되는 미션이다. 루이비통은 유니세프와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2016년부터 실버 락킷 팔찌를 판매하여1,300 달러가 넘는 금액을 분쟁과 재난으로 고통받는 세계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모금했다. 모금은 최근 가지 새로운 실버 락킷 팔찌와 루이 두두 테디베어의 판매로 보충되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도전이었다고 Catriona가 설명했다. “우리는 환경적인 관점에서 모범적인 사례가 있으면서도 이제껏 우리가 해보지 않았던 제품을 제작하여, 위험에 처한 아이들을 돕고자 하는 메종의 약속을 지키기를 원했다.”

Catriona는 스스로 “메종 스타트업”이라고 설명한 기프팅 부서의 매니저로서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난 프로젝트에 익숙하지만, 이렇게 강력한 사회적 차원의 것은 아니었다고 설명했다. 과거에는 가죽 소재의 두두와 유사한 제품을 개발해 왔었다. 하지만 루이비통의 유니세프와의 파트너십을 위해 우리는 다음 단계로 나아가길 원했다.”

이 제품의 디자인 프로세스는 퐁뇌프 거리에 있는 메종의 소재 박물관과 프랑스 베리 지방에 있는 공방에서 시작된다. 건설적이고 순환적인 디자인 프로세스 안에서 테디베어의 소재는 지난 콜렉션에서 나오며, 이것은 GOTS(글로벌 오가닉 소재 표준) 인증 코튼과 재활용 폴리에스터가 혼합된 소재이다. 공급망을 짧게 유지하고 현지의 장인정신을 장려하고자, 테디베어는 공방 안팎에 있는 장인들의 숙련된 솜씨에 의해 만들어진다. 팀의 스타일 코디네이터이자 프로젝트 매니저인 Séverine은 이러한 협업과 열정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우리는 운이 좋게도 고도로 숙련된 기술을 지닌 동시에 우리와 매우 가까운 곳에 있는 서비스 제공자를 찾을 있었다. 그리고 루이 두두 생산 이후로, 공방은 문을 닫지 않을 있게 되었다. 우리 모두가 제작자이다!” 루이 두두에 대한 주제가 나왔을 때, Sigrid의 눈에서도 자부심을 엿볼 수 있었다. 20년간 루이비통의 스타일리스트였던 그녀는 이러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된 것에 대해 굉장히 기뻐했다. 루이 두두를 개발하면서, 나는 루이비통의 유니세프 파트너십과 함께 어린시절에 관한 보다 확장된 주제에 대해 고민했고, 이것은 어린아이들이 그림을 그리는 방식에서 영감을 받은 레인보우 모노그램 패턴으로 이어졌다.” 하지만 모든 것은 손을 넘어선 무언가에 달려있다. 그것은 바로 루이 두두의 얼굴이다.